정가은, 남친 핸드폰속 애칭이'엄마?' '역시나 양다리'

입력 2010-01-26 17: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방송 캡쳐

정가은이 전 남자친구의 핸드폰에 저장 돼 있는 자신의 애칭 때문에 양다리를 눈치 챈 사연을 고백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서는 '애인의 바람이 의심될 때'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진행해 나갔다. 이에 정가은은 남자친구 핸드폰에 저장된 자신의 애칭이 '엄마'라는 것을 확인한 뒤 전 남자친구의 양다리 사실을 알게 된 사연을 소개했다.

정가은은 "사귄지 얼마 안됐을 때 남자친구 핸드폰에 내 이름이 뭐라고 저장됐는지 궁금해서 내 번호를 찍어봤다"며 "그랬더니 '엄마'로 저장돼있다고 나왔다"고 말해 주변을 집중시켰다.

이어 정가은은 "그 여자랑 있을 때 내가 전화하면 '어? 엄마야~'라고 하고 안 받더라"며 "바로 양다리를 눈치 채고 헤어졌다"고 씁쓸했던 이별이야기를 털어놨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노홍철의 뒤를 이은 정가은은 재치있는 입담으로 성공적인 놀러와 고정게스트 신고식을 치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광주 군공항 이전 본궤도…무안군 망운면 후보지 확정
  • 가상자산 과세 2년 늦추나⋯국힘, 2029년 시행 개정안 발의
  • '현실 공포' 네팔·티베트 대홍수, 빙하의 습격 [이슈크래커]
  • 조희대 대법원장, 청와대 재제청 요구에 "내주 공식 입장 발표"
  • 기안84, "라이ㆍ타망 무사해"⋯네팔 대홍수 속 희생자 애도
  • 아시아증시 대부분 상승⋯美 기술주 훈풍에 日ㆍ대만 강세
  • 에스컬레이터 한 줄 vs 두 줄⋯국민 의견 ‘51대 49’ 팽팽
  • 하루 만에 주가 엇갈린 K-전력기기 3인방…"트럼프發 훈풍은 현재진행형"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539,000
    • -2.85%
    • 이더리움
    • 3,372,000
    • -2.63%
    • 비트코인 캐시
    • 345,400
    • -7.45%
    • 리플
    • 1,920
    • -4.24%
    • 솔라나
    • 144,100
    • -4.13%
    • 에이다
    • 281
    • -5.07%
    • 트론
    • 475
    • +1.71%
    • 스텔라루멘
    • 248
    • -4.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40
    • -2.81%
    • 체인링크
    • 15,820
    • -3.71%
    • 샌드박스
    • 49.04
    • -0.4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