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차가로막기' 10대 남성 불구속 입건

입력 2010-01-26 14: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차)

인터넷을 통해 퍼지며 누리꾼들의 거센 비난을 받은 '차 가로막기' 동영상 속 남성이 경찰에게 붙잡혔다.

경기도 부천중부경찰서는 도로 한복판에 뛰어들어 차량 통행을 방해한 혐의(일반교통방해)로 부천의 모 고교 3학년 A군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경찰조사 결과, 당시 고교 2학년이던 A군은 부천역 인근에서 선배들과 술을 마신 뒤 인형 뽑기 경품으로 받은 튜브를 가지고 선배 2명과 장난을 치다가 충동적으로 도로에 뛰어든 것으로 밝혀졌다.

해당 동영상은 A군의 중학교 선배가 휴대전화 카메라로 찍어 자신의 미니홈피에 올렸던 것으로 뒤늦게 인터넷 포털사이트 등에 퍼지며 논란을 일으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43,000
    • +2.24%
    • 이더리움
    • 3,006,000
    • +1.21%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1.49%
    • 리플
    • 2,045
    • +1.69%
    • 솔라나
    • 127,400
    • +1.92%
    • 에이다
    • 390
    • +2.63%
    • 트론
    • 415
    • -1.43%
    • 스텔라루멘
    • 237
    • +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60
    • +15.07%
    • 체인링크
    • 13,280
    • +1.45%
    • 샌드박스
    • 121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