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동부·GS 등 건설업계 채용 활발

입력 2010-01-24 10: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년 건설업계들의 채용 소식이 잇따르고 있다.

24일 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와 콘잡에 따르면 한국도로공사, 코오롱건설, 동부건설, GS건설, LIG건설, 삼창기업 등 건설업체들의 채용이 진행중이다.

◆LIG건설은 토목, 건축설계, 기계 부문에서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대졸 이상으로 관련 학과 전공자 및 관련 기사이상 자격증 소지자이어야 한다. 또한, 2년 이상 근무 경력자 또는 1군 상위업체 근무 경력자를 우대한다. 접수 방법은 채용 홈페이지(www.ligenc.com) 에서 1월 27일까지 온라인 지원서를 통해 받는다.

◆코오롱건설은 상품개발/인테리어 설계, 해외 자원개발/사업기획 부문에서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응시 자격은 대졸 이상으로 해당 분야 5년 이상의 경력자이며, 영어 능통자 및 관련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한다. 모집 부문별 경력 요건은 부분별로 상이하니 홈페이지를 참조해야 한다. 지원서는 코오롱 채용 홈페이지(dream.kolon.com)에서 온라인 접수 하면 된다. 마감일은 1월 29일.

◆동부건설은 신규사업 기획 부문에서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자격 요건은 대졸 이상으로 경력 10년 이상인 자만이 지원 할 수 있다. 또한 영문자료 검토 및 비즈니스 회화가 가능한 영어 능통자 및 해당 업종 근무경험자를 우대한다. 접수는 1월 31일까지 채용 홈페이지(dbcon.dongbu.co.kr)에서 온라인 입사 지원으로 진행된다.

◆GS건설은 플랜트 설계/시공, 사업관리 부문에서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자격 요건은 대졸 이상인 자로 영어 회화가 가능해야 하며, 모집 부문별 해당 경력 5년 이상이어야 한다. 단, 플랜트 시공직은 해당 경력 8년 이상이어야 하며, 해외현장 유 경험자를 우대한다. 입사 지원서는 GS건설 채용 홈페이지(recruit.gsconst.co.kr)에서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마감일은 2월 12일.

◆삼창기업은 연구개발직에서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자격 요건은 대졸 이상으로, 전자/제어계측/컴퓨터 공학 전공자로서 해당 부문 경력 3년 이상이어야 한다. 이 외에 세부적인 자격 요건 및 우대사항을 홈페이지를 통해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입사 지원은 1월 27일까지이며, 이메일(skt1015@hanmail.net) 또는 우편 접수를 통해 받는다.

◆한국도로공사는 사무 및 기술직, 전문인력 부문에서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학력, 연령 제한이 없고 공인영어성적 토익 700점/텝스 625점/토플530점 등 이상이면 지원 가능하다. (단, 전문인력직은 어학성적 불필요) 기술직은 해당 분야 기사 이상, 전문인력직은 문화재 관련 학과 대졸 이상인 자 중 소정기관 3년 이상 경력자 이어야 한다. 접수 방법은 우리도로공사 홈페이지(www.ex.co.kr)에서 온라인 입사 지원서를 작성하면 된다. 마감일은 1월 25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36,000
    • +0.25%
    • 이더리움
    • 2,659,000
    • -0.19%
    • 비트코인 캐시
    • 303,700
    • -0.26%
    • 리플
    • 1,510
    • -1.5%
    • 솔라나
    • 104,900
    • -0.29%
    • 에이다
    • 278
    • +0.36%
    • 트론
    • 468
    • -0.21%
    • 스텔라루멘
    • 238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90
    • -0.66%
    • 체인링크
    • 11,600
    • -0.51%
    • 샌드박스
    • 58.55
    • -1.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