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 '지붕킥' 인기에 '오감도 베드신'도 뒤늦은 화제

입력 2010-01-14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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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영화 캡쳐

최고의 CF를 섭렵하며 스타반열에 당당히 자리매김하고 있는 '청순 글래머' 신세경이 과거 '오감도' 출연당시의 베드신이 뒤늦게 화제가 되고 있다.

'지붕뚫고 하이킥'을 통해 인기 상승 중인 신세경은 지난해 민규동 오기환 감독 등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오감도'에서 고교생 커플 간 스와핑을 그리며 파격적인 베드신을 선보인 바 있다.

영화속에는 신세경이 순백의 속옷만 걸쳐 뽀얀 속살이 그대로 드러난 채로 상대배우인 정의철과 배드신을 보였다.

개봉 당시 베드신을 두고 비난이 일자 신세경은 "올해 대학에 입학한 엄연한 성인이다. 내 직업은 배우이고 베드신은 일의 일부분일 뿐"이라며 성인으로서의 당당한 모습을 보였다.

네티즌들은 베드신을 보고 "촬영 당시 성인이었기에 이해 할 수 있다", "얼굴은 청순한데다 몸매까지 좋다"는 등의 댓글을 올리며 높은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신세경은 9살이던 1998년 서태지의 솔로앨범 ‘Take5'의 포스터 모델로 데뷔했고, 최근 ’선덕여왕‘에서 천명공주(박예진 분)의 아역으로 출연한데 이어 ’지붕뚫고 하이킥‘에 출연하며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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