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도원경, 마이크 집어던져

입력 2010-01-11 13: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도원경이 스탠드 마이크를 집어던졌다.

가수 도원경(36)은 지난 달 16일 일산 MBC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음악여행 라라라' 녹화 현장에서 열창을 하다가 갑자기 스탠드 마이크를 집어던졌다.

이날 도원경은 무대에 올라 '성냥갑속 내 젊음아', '착한 사람' 등을 불렀다. 그녀가 마이크 스탠드를 집어던져 관객들을 놀라게 해 방송사고가 아니냐는 의견도 있었다.

하지만 관계자는 "도원경이 여성 록커인 만큼 파워풀한 모습을 보여주려고 준비한 퍼포먼스였다"라고 해명했다. 그제 서야 주위의 놀란 사람들은 안심하고 그녀의 무대를 끝까지 지켜봤다.

또 그녀는 짧은 치마를 입고 나오는 등 변신을 꾀하며 관객들에게 자신만의 다양한 모습을 선보였다.

한편 도원경이 열창하는 모습은 13일 김창완이 진행하는 '음악여행 라라라'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29,000
    • +0.85%
    • 이더리움
    • 3,461,000
    • +1.41%
    • 비트코인 캐시
    • 373,700
    • +1.11%
    • 리플
    • 1,979
    • +1.91%
    • 솔라나
    • 145,200
    • +8.2%
    • 에이다
    • 293
    • +0.34%
    • 트론
    • 469
    • +0.43%
    • 스텔라루멘
    • 257
    • +1.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90
    • +1.83%
    • 체인링크
    • 16,310
    • +3.23%
    • 샌드박스
    • 48.64
    • +0.0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