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금호산업·타이어, 워크아웃 기대감 하한가 탈출

입력 2010-01-06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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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산업과 금호타이어에 대한 워크아웃이 무난히 통과할 것이라는 기대감에 하한가에서 오랜만에 탈출했다.

6일 오전 10시25분 현재 금호산업은 3.81% 오른 6260원을 기록중이며 금호타이어는 2.94% 상승한 3155원을 기록하고 있다.

금호산업과 금호타이어는 금호그룹과 채권단의 구조조정을 협상하는 동안 연일 가격제한폭까지 떨어졌다.

하지만 금호산업과 금호타이어 채권단은 이날 오전과 오후 각각 열리는 회의에서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작용하면서 조심스럽게 상승세로 전환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들에 대한 워크아웃은 채권단협의회에서 채권단 가운데 75% 이상의 동의를 얻으면 이뤄지게 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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