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에는 정책 테마주에 주목-IBK證

입력 2010-01-06 08: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IBK투자증권은 6일 금호그룹의 워크아웃 결정 등이 시장의 악재로 작용했지만 1월에는 정책 테마주로 인해 증시에 거는 기대는 여전히 유효하다고 말했다.

IBK투자증권 김순영·박옥희 애널리스트는 “1월을 기다리는 것은 달콤한 수익률 달성이 가능한 계절적 특성과 새로운 정책적 이슈들이 원인이다”며 “시장은 움직이는 요인들은 무한하겠지만 정책 이슈가 부각되는 1월에는 테마주들의 강세가 시장의 상승 탄력을 높이는 재료가 된다”고 말했다.

지난 2005년에는 도로, 항만 등 SOC 건설과 신성장 엔진 동력 산업 등 정부정책주요 사안들에 대한 목표치와 계획들이 발표되면서 시장의 화두가 됐고 지난해에는 정부가 2012년까지 총 50조원의 예산을 투자하는 ‘녹색 뉴딜사업 추진 방안’을 발표하면서 녹색성장 테마주들의 강세를 이끌어 냈다.

그들은 “기존 테마주들의 강세는 올해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한다”며 “정부가 예산의 70% 정도인 178조원을 상반기에 배정하는 내용의 계획을 확정한 만큼 정책 테마주가 주식시장에서 부각될 것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빙하 붕괴가 마을 삼켰다…네팔·티베트 대홍수, 392명 사망·1468명 실종
  • 삼성전자, '갤럭시 S26 FE' 공개⋯104만5000원ㆍAI 기능 강화
  • SK하이닉스, 美 인디애나 HBM 거점 첫삽…2029년 ‘메이드 인 USA’ 양산
  • 태풍 '사우델' 중국 상륙 임박…'아타우' 이어 새 태풍 '방랑' 예상 경로
  • 엔비디아 어닝 서프에 '감동’···거래대금 반토막 K증시 돌아올까
  • 반등한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시장은 '잭슨홀' 워시 발언 관망 중⋯"1380원 지지 테스트"[환율전망]
  • 장미란 씨 실종신고 허위 종결이 키운 '제주 괴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13:2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588,000
    • +1.28%
    • 이더리움
    • 3,448,000
    • -0.17%
    • 비트코인 캐시
    • 367,000
    • -0.52%
    • 리플
    • 1,976
    • +1.49%
    • 솔라나
    • 148,500
    • +5.84%
    • 에이다
    • 291
    • +0%
    • 트론
    • 468
    • +1.08%
    • 스텔라루멘
    • 256
    • +0.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70
    • -2.13%
    • 체인링크
    • 16,290
    • +1.75%
    • 샌드박스
    • 50.19
    • +4.5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