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하, "고열증세에 폐렴 한때 혼수상태 였다"

입력 2010-01-05 15: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한국뿐 아니라 일본에서도 큰 인지도를 보인 가수 윤하(본명 고윤하ㆍ21)가 후두염에 폐렴 증세까지 겹쳐 5일째 병원에 입원 중이다.

윤하의 소속사인 라이온미디어는 5일 "지난해 크리스마스날 단독 공연을 마친 윤하가 1일오전 고열 증세로 인해 병원에 입원했다"며 "검사 결과 신종 플루는 아니나, 후두에 염증이 심각하고 폐렴 증세까지 겹쳐 3-4일에는 혼수상태가 돼 중환자실 입원도 심각하게 고려해야 했다"고 전했다..

또 소속사는 "음반 반응이 좋아 한창 활동할 때이나 건강이 우선이어서 상태가 호전될 때까지 방송사 가요 프로그램에는 출연하지 못한다"고 밝혔다.

윤하는 입원으로 인해 지난 주말 각종음악 프로그램을 취소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포스트 말론 내한 공연, 돌연 연기⋯"기존 티켓 구매자, 전액 환급"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큰손’ 외국인 환자 증가”…상반기에만 카드결제 3조원 돌파
  • 외곽이 끌어올렸다⋯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314,000
    • -0.55%
    • 이더리움
    • 3,455,000
    • +0.73%
    • 비트코인 캐시
    • 371,500
    • +0.51%
    • 리플
    • 1,952
    • -2.4%
    • 솔라나
    • 140,900
    • +4.37%
    • 에이다
    • 291
    • -0.68%
    • 트론
    • 464
    • -1.28%
    • 스텔라루멘
    • 253
    • -1.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90
    • +1.65%
    • 체인링크
    • 16,160
    • +2.15%
    • 샌드박스
    • 48.31
    • -0.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