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콴, 내년 1월 방한 "다양한 스케줄 소화"

입력 2009-12-30 19: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여자싱글 피겨의 전설 미셸 콴(29. 미국)이 한국을 방문한다.

미셸 콴은 내년 1월 3일 새벽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다. 콴은 이번에 미 국무부 홍보대사 자격으로 방한해 다양한 일정을 소화한다.

콴의 한국 방문은 이번이 두 번째다. 콴은 지난 7월 한국을 방문해 '피겨 여왕' 김연아(19. 고려대)와 함께 아이스쇼를 선보였다.

콴은 1월 4일부터 본격적인 일정을 소화한다. 4일 오전에는 태릉선수촌 국제스케이트장을 방문해 한국 피겨대표팀을 지도하는 시간을 갖는다.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 출전권을 따낸 곽민정(15. 수리고)과 '피겨 신동' 이동원(13. 과천중), 김현정(17. 수리고), 김나영(19. 인하대), 윤예지(15. 과천중) 등이 콴의 지도를 받는다.

5일에는 광화문 광장 아이스링크에서 한국 스페셜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대표 선수들과 함께한다.

그는 한체대와 이화외고 등을 방문해 학생들에게 강의를 하는 행사도 예정돼 있다. 4일에는 한체대를, 5일에는 이화외고를 방문한다. 미셸 콴은 6일 연세대 학생들과도 만난다.

7일 광주로 이동해 일정을 소화하는 콴은 9일 오후 한국을 떠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민주당, 4년 만에 하원 탈환ㆍ상원도 과반 눈앞⋯트럼프 국정운영 제동
  • 장중 400포인트 출렁인 '롤러코스피', 외인 매도에도 반등 마감
  • 법당도 추모관도 ‘접속’합니다…‘온라인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 [해시태그]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집행유예…국힘 397억 반환 위기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김민석 "가상자산 과세 유예, 정부에 공식 제안"
  • ‘인수전 단골 손님’ 호반그룹의 M&A 잔혹사⋯한진칼은 다를까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91,000
    • +1.73%
    • 이더리움
    • 3,087,000
    • +2.15%
    • 비트코인 캐시
    • 369,800
    • +0%
    • 리플
    • 1,715
    • +1.96%
    • 솔라나
    • 125,000
    • +1.63%
    • 에이다
    • 256
    • +1.59%
    • 트론
    • 434
    • +0.7%
    • 스텔라루멘
    • 220
    • +1.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50
    • +1.26%
    • 체인링크
    • 14,870
    • +0.07%
    • 샌드박스
    • 60.98
    • +4.3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0
    • 3 Elysium 인기지수 270
    • 4 MLX DePIN 인기지수 26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