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환, 소속사에 증명서 보내고 '잠적'

입력 2009-12-30 12: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배우 강지환(32)이 현 소속사에 전속계약 해지 내용증명을 보내고 잠적해 관심이 대두되고 있다.

강지환은 최근 소속사 잠보엔터테인먼트에 전속계약 해지 내용증명을 보내고 연락이 두절됐다. 계약서에 따르면 강지환은 현 소속사와 내년 8월까지 전속계약이 남아있는 상태다.

한 연예관계자에 따르면 강지환은 현 소속사와의 관계를 정리하고 새로운 소속사와의 접촉을 하고 있는 상태다. 최근에는 소속사를 통하지 않고 직접 미팅에 나서는 모습을 보였다고 전했다.

또 다른 관계자에 따르면 강지환은 약 두 달 가량 전부터 연기 등 활동에 있어서 현 소속사와 갈등을 빚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잠보엔터테인먼트 한 관계자는 "강지환으로부터 내용증명을 받은 것은 사실이다. 법적공방이 진행될 경우 배우가 손해 보게 될 우려가 있어 이에 대해 논의 중이다"며 "데뷔 초부터 오랜 시간 함께 해왔기 때문에 솔직히 서운한 마음도 있고, 현 상황이 안타깝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삼전’ 3배 오를 때 ‘SK하닉’ 4배…시총 격차 100조원 밑으로
  • 미국·이란, 협상 첫날부터 위기...트럼프 위협에 한때 파행
  • 분양가 치솟고 증시 활황⋯청약통장 해지 가속
  • “대형 스크린에 압도적 음향…월드컵 즐기기에 최고”(가보니)[진화하는 극장]
  • [주간수급리포트] 개인이 던진 ‘삼전닉스’ 외인이 받았다⋯수급 공방 속 코스피 9000선 안착
  • K바이오,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총력…BIO USA 출격
  • 스타벅스, 오늘 오후 3시 조기 영업종료⋯전 직원 대상 가치교육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11:0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295,000
    • +0.08%
    • 이더리움
    • 2,622,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301,600
    • -0.1%
    • 리플
    • 1,721
    • -1.09%
    • 솔라나
    • 111,900
    • +1.08%
    • 에이다
    • 243
    • -1.62%
    • 트론
    • 495
    • +0%
    • 스텔라루멘
    • 323
    • -0.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00
    • +0.39%
    • 체인링크
    • 11,970
    • -0.66%
    • 샌드박스
    • 84.1
    • -9.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