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증시]원자재 주 오름세로 상승

입력 2009-12-29 08: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럽 주요 증시가 원자재 가격이 오른 데 힘입어 상승세로 마감됐다.

28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증권거래소의 FTSE100 지수가 휴장한 가운데 독일 프랑크푸르트증권 거래소의 DAX 지수는 전날보다 45.48포인트(0.76%) 오른 6002.92로 거래를 마쳤다.

프랑스 파리증권거래소의 CAC40지수 역시 전일보다 34.42포인트(0.87%) 상승한 3947.15로 마감했다.

이날 독일의 DAX 30 지수가 지난해 하반기 금융위기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프랑스 파리의 CAC 40 지수 역시 지난주 21일부터 24일까지 나흘 연속 상승세를 기록해 15개월래 최고 수준을 보였다.

업종별로는 원자재 관련주가 상승했다. 아르셀로미탈이 2.4% 오른 것을 비롯했으며 노르스크라이드로가 2.2% 상승했다. 볼리덴도 1.2% 올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빙하 붕괴가 마을 삼켰다…네팔·티베트 대홍수, 392명 사망·1468명 실종
  • 삼성전자, '갤럭시 S26 FE' 공개⋯104만5000원ㆍAI 기능 강화
  • SK하이닉스, 美 인디애나 HBM 거점 첫삽…2029년 ‘메이드 인 USA’ 양산
  • 태풍 '사우델' 중국 상륙 임박…'아타우' 이어 새 태풍 '방랑' 예상 경로
  • 엔비디아 어닝 서프에 '감동’···거래대금 반토막 K증시 돌아올까
  • 반등한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시장은 '잭슨홀' 워시 발언 관망 중⋯"1380원 지지 테스트"[환율전망]
  • 장미란 씨 실종신고 허위 종결이 키운 '제주 괴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14:4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642,000
    • +1.35%
    • 이더리움
    • 3,458,000
    • +0.12%
    • 비트코인 캐시
    • 366,500
    • -0.6%
    • 리플
    • 1,975
    • +1.44%
    • 솔라나
    • 148,800
    • +5.68%
    • 에이다
    • 291
    • +0.34%
    • 트론
    • 470
    • +1.29%
    • 스텔라루멘
    • 256
    • +1.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1.5%
    • 체인링크
    • 16,360
    • +1.93%
    • 샌드박스
    • 51.03
    • +5.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