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트학생복, ‘아빠 어릴 적 학교 가는 길’ 전시 협찬

입력 2009-12-28 20: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특별시 주최 '아빠 어릴 적 학교 가는 길’ 풍경 재현 전시회에 옛 교복 협찬

엘리트학생복은 서울특별시가 주최하는 이번 전시회의 관람객 체험 이벤트 및 전시에 추억의 옛 교복을 협찬키로 하고, 관람객이 교복을 입고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공간 마련을 돕는다고 28일 밝혔다.

엘리트학생복은 지난 2월에도 브랜드 탄생 40주년을 기념해 ‘가족 교복 나들이’를 개최하고 60~70년대 교복부터 현재의 교복 그리고 미래의 교복까지 함께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번 행사는 단일 전시 사상 최대의 물품이 출시되는 최대의 전시로 60~70년대에 아빠가 어릴 적 학교 가는 길에 보았던 거리의 풍경을 재현해 놓았다.

1만 여 점의 물품과 전파사, 이발소, 구멍가게, 문방구, 만화방, 골목, 집 앞 공터 등 다양한 옛 거리 공간이 구성된다.

이밖에도 아빠가 일일 스토리텔러 자원봉사자가 되거나 그 시절 드라마와 뉴스 체험하고, 달고나 등 추억의 먹거리도 접해보는 시간을 갖게 되며, 다방구(가위바위보로 술래 한 명을 정하고, 나머지는 모두 달아나 숨는 어릴적 놀이), 땅따먹기 등의 놀이 체험까지 준비됐다.

이번 전시회는 북서울 꿈의 숲 갤러리 전시관에서 열리며 내년 1월31일까지 40일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진행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광주 군공항 이전 본궤도…무안군 망운면 후보지 확정
  • 가상자산 과세 2년 늦추나⋯국힘, 2029년 시행 개정안 발의
  • 조희대 대법원장, 청와대 재제청 요구에 "내주 공식 입장 발표"
  • 기안84, "라이ㆍ타망 무사해"⋯네팔 대홍수 속 희생자 애도
  • '현실 공포' 네팔·티베트 대홍수, 빙하의 습격 [이슈크래커]
  • 에스컬레이터 한 줄 vs 두 줄⋯국민 의견 ‘51대 49’ 팽팽
  • 하루 만에 주가 엇갈린 K-전력기기 3인방…"트럼프發 훈풍은 현재진행형"
  • ‘비서진’ 이서진·김광규, 수발 강도 더 세졌다⋯"노예 근성 생겨"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167,000
    • +0%
    • 이더리움
    • 3,465,000
    • -0.17%
    • 비트코인 캐시
    • 366,300
    • -1.88%
    • 리플
    • 1,964
    • -0.76%
    • 솔라나
    • 146,000
    • +1.04%
    • 에이다
    • 289
    • -1.7%
    • 트론
    • 473
    • +0.85%
    • 스텔라루멘
    • 254
    • -1.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50
    • -1.57%
    • 체인링크
    • 16,320
    • -0.12%
    • 샌드박스
    • 51.81
    • +6.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