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파란산타 자원봉사 활동 전개

입력 2009-12-17 11: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차 임직원이 연말을 맞아 소외이웃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하는 '파란산타'로 변신한다.

현대자동차는 사내 119개 임직원 봉사단을 중심으로 연말까지 보육원, 무료급식소, 지역아동센터 등 전국 140여 개 복지시설에서‘현대차 파란산타와 함께하는 행복한 겨울나누기’봉사활동을 전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를 위해 현대차 임직원이 직접 ‘파란산타’로 나서 결연 복지시설을 방문해, 선물 및 후원금 전달, 크리스마스 트리 꾸미기, 김장 담그기, 월동 준비 등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현대차는 또 자원봉사에 참여한 임직원을 대상으로 오는 21일부터 현대차CSR웹사이트(csr.hyundai.com)를 통해 ‘파란산타 사진공모전’을 개최하는 등 연말 송년회로 봉사활동이 정착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에도 힘쓴다는 계획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현대차의 브랜드 컬러인 파란색 복장을 한 119명의 산타클로스가 소외된 이웃에게 힘이 되길 희망한다”며 “내년 말에는 더 많은 파란 산타클로스들이 봉사에 나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대차는 연말을 맞아 지난 7일 울산지역 저소득층 2000여 세대에 사랑의 난방유 및 행복 온열매트를 지원한 바 있으며, 교통사고 유자녀의 소원성취를 위한 ‘2009 세잎클로버 찾기’의 당첨자를 24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광주 군공항 이전 본궤도…무안군 망운면 후보지 확정
  • 가상자산 과세 2년 늦추나⋯국힘, 2029년 시행 개정안 발의
  • 조희대 대법원장, 청와대 재제청 요구에 "내주 공식 입장 발표"
  • 기안84, "라이ㆍ타망 무사해"⋯네팔 대홍수 속 희생자 애도
  • '현실 공포' 네팔·티베트 대홍수, 빙하의 습격 [이슈크래커]
  • 에스컬레이터 한 줄 vs 두 줄⋯국민 의견 ‘51대 49’ 팽팽
  • 하루 만에 주가 엇갈린 K-전력기기 3인방…"트럼프發 훈풍은 현재진행형"
  • ‘비서진’ 이서진·김광규, 수발 강도 더 세졌다⋯"노예 근성 생겨"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164,000
    • +0.07%
    • 이더리움
    • 3,467,000
    • +0%
    • 비트코인 캐시
    • 367,000
    • -1.34%
    • 리플
    • 1,969
    • -0.3%
    • 솔라나
    • 146,600
    • +1.88%
    • 에이다
    • 289
    • -1.7%
    • 트론
    • 472
    • +1.29%
    • 스텔라루멘
    • 255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20
    • -1.41%
    • 체인링크
    • 16,270
    • +0.06%
    • 샌드박스
    • 50.92
    • +4.9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