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교포 가수 '시온' 마약 혐의로 日서 체포

입력 2009-12-11 21: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일본에서 활동하고 있는 재일교포 가수 시온(박유향, 26)이 일본에서 마약 투약 혐의로 체포됐다.

일본 ‘산케이스포츠’는 지난 9일 카나가와 현 경찰이 시온의 자택에서 마약의 일종인 케타민을 발견해 시온을 체포했다고 11일 보도했다.

경찰에 따르면 시온은 일주일 전 케타민을 흡입한 것을 시인했으며, 소변검사에서 양성반응을 보였다.

R&B 가수 시온은 지난해 5월 '캔디걸(Candy Girl)'로 데뷔해 오리콘 차트 9위에 오른 바있다. 또 인디음악차트 1위를 차지하며 대중적인 가수로 자리매김 했다. 지난 8일 열린 '빌보드 재팬 뮤직어워드 2009'에서 최우수 인디아티스트상의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현재 시온의 공식사이트 등 그와 관련한 웹사이트는 모두 닫힌 상태이고, 그의 일본 현지 팬들은 시온의 마약 투여 소식에 실망감과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민주당, 4년 만에 하원 탈환ㆍ상원도 과반 눈앞⋯트럼프 국정운영 제동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집행유예…국힘 397억 반환 위기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김민석 "가상자산 과세 유예, 정부에 공식 제안"
  • ‘인수전 단골 손님’ 호반그룹의 M&A 잔혹사⋯한진칼은 다를까
  • 코스피 오른다면서 “주식은 팔라”는 증권가⋯내년 하반기 경계감↑
  • 유럽 여객기 7대 폭파 위협⋯전투기 출격하고 비상착륙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15:0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00,000
    • +1.55%
    • 이더리움
    • 3,086,000
    • +2.08%
    • 비트코인 캐시
    • 368,400
    • -0.38%
    • 리플
    • 1,718
    • +2.2%
    • 솔라나
    • 124,900
    • +1.3%
    • 에이다
    • 256
    • +1.59%
    • 트론
    • 433
    • +0.46%
    • 스텔라루멘
    • 220
    • +1.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10
    • +2.67%
    • 체인링크
    • 14,850
    • -0.2%
    • 샌드박스
    • 60.8
    • +3.8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0
    • 3 Elysium 인기지수 270
    • 4 MLX DePIN 인기지수 26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