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자선경매 1∼4위 모두 차지

입력 2009-12-11 15: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윤아 스커트 116만원 최고가 반면, 박지성 사인볼 13만원

▲골든디스크에서 소녀시대(사진=뉴시스)
인기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의 친필사인이 들어 있는 스커트의 현재 입찰가는 116만5천400원 이다. 윤아의 스커트는 '소원을 말해봐' 뮤직비디오 촬영 시 윤아가 직접 입었던 의상이다.

G마켓 경매사이트(gmarket.co.kr)를 통해 진행중인 1차 자선경매에는 경기도 홍보대사를 맡고 있는 16명의 각 분야 스타가 기증한 다양한 애장품이 나와 있는 상태다.

윤아의 스커트 외에 현재 각 스타들의 애장품 입찰가는 역시 같은 소녀시대 멤버인 티파니의 티셔츠가 83만200원, 서현의 반바지가 39만원, 수영의 벨트가 15만100원을 형성, 고액 입찰가 1∼4위를 차지하고 있다.

함께 경매에 나온 박지성의 사인볼은 13만5천300원, 수영선수 박태환의 수영모자는 5만1천원이 붙어 있다.

경기도가 불우이웃 돕기 성금 마련을 위해 7일 시작한 1차 자선경매에서 이 같은 가격이 책정 된 것 1천원부터 출발, 지금까지 모두 532명이 입찰에 참여한 가운데 최종 낙찰가는 더 올라갈 전망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상보]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21,000
    • +3.9%
    • 이더리움
    • 3,478,000
    • +10.83%
    • 비트코인 캐시
    • 710,000
    • +3.95%
    • 리플
    • 2,262
    • +7.61%
    • 솔라나
    • 142,400
    • +7.15%
    • 에이다
    • 425
    • +8.7%
    • 트론
    • 434
    • -1.36%
    • 스텔라루멘
    • 259
    • +4.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90
    • +2.7%
    • 체인링크
    • 14,730
    • +7.99%
    • 샌드박스
    • 132
    • +6.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