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보금자리지구 불법투기 합동 단속

입력 2009-12-09 11: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서울·경기·인천본부 보금자리주택지구 담당직원 30여명을 대상으로 최근 보상투기 엄단의 모범이 된 위례신도시에서 불법투기행위에 대한 사전 체험교육 및 합동 단속활동을 벌였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벌이 살지 않는 벌통반입, 임대아파트 입주권을 노린 쪽방 설치, 불법 분양 등 다양한 투기행위에 대한 대처방법 교육과 합동 단속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담당자간 정보공유를 통해 보상을 노린 불법 투기에 공동대처 나감으로써 원가상승을 최대한 억제해 저렴한 보금자리주택 을 차질 없이 공급해 나가기로 했다.

LH는 지난 4월부터 위례신도시의 불법투기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불법투기신고자 포상금 지급제도인 '투파라치제도', 직원 2인이 1조가 돼 야간순찰을 실시하는 현장 감시단인 '위례가디언', 24시간 3교대 현장감시용역의 '위례지킴이' 등을 실시했다.

특히 '투파라치제도'와 '위례가디언' 등은 국토해양부의 '보금자리주택지구 관련 부동산 투기방지 대책'으로 채택됐다.

위례사업본부 홍석기 본부장은 "사업초기 단계부터 원가관리에 만전을 기해 LH가 주도적으로 건설하는 보금자리주택을 저렴하고 최고의 품질로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블루 쓰나미’ 에⋯AI주ㆍ달러ㆍ코인↓ vs 친환경주ㆍ금ㆍ국채 ↑
  • 법당도 추모관도 ‘접속’합니다…‘온라인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 [해시태그]
  • 플레이브 경쟁 팀 누구 있나⋯첫 '버추얼 시상식'의 질문 [엔터로그]
  • 美 중간선거 후폭풍, 코스피 하루 7%p 출렁…2.5조 외국인 순매도
  • 잡히지 않는 근원물가에⋯이달 기준금리 인상 재개 가능성 '들썩'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당선무효형…국힘 397억 반환 위기 속 法 “양형 왜곡 안 돼”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53,000
    • +1.83%
    • 이더리움
    • 3,118,000
    • +2.36%
    • 비트코인 캐시
    • 370,200
    • -0.7%
    • 리플
    • 1,721
    • +1.95%
    • 솔라나
    • 125,100
    • +0.89%
    • 에이다
    • 258
    • +2.38%
    • 트론
    • 432
    • -0.46%
    • 스텔라루멘
    • 221
    • +1.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00
    • +1.79%
    • 체인링크
    • 14,930
    • -0.27%
    • 샌드박스
    • 60.33
    • +2.3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0
    • 3 Elysium 인기지수 270
    • 4 MLX DePIN 인기지수 26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