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증시] 中 사흘만에 조정·日 7일만에 하락

입력 2009-12-08 16: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 증시가 사흘만에 하락하고 일본 증시는 7거래일만에 조정을 받았다.

중국의 상해종합지수는 8일 현재 전일보다 1.06%(35.24p) 떨어진 3296.66을 기록했다. 상해B지수와 심천B지수도 각각 0.615(1.58p), 0.42%(2.69p) 내린 256.86, 634.86으로 마쳤다.

미국발 한파에 내림세로 출발한 중국 증시는 내년 증시의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는 전망과 상품 관련주의 약세, 아시아 주요 증시의 동반 하락에 영향을 받아 3300선을 하향 이탈했다.

일본의 니케이225지수는 전일보다 0.27%(27.13p) 내린 1만140.47을 기록했다.

미국 증시의 혼조세 소식에 1만100선이 무너지면서 출발한 일본 증시는 벤 버냉키 연방준비제도 의장의 미국 경제가 취약하다는 발언과, 최근 단기 급등에 따른 부담으로 장중 하락세를 유지했다.

주요 업종·종목별로는 반도체의 NEC(-3.49%)와 금융의 미즈호파이낸셜그룹(-2.35%), 자동차의 마쓰다(-2.34%) 등이 떨어졌고 엘피다메모리(2.75%)가 올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블루 쓰나미’ 에⋯AI주ㆍ달러ㆍ코인↓ vs 친환경주ㆍ금ㆍ국채 ↑
  • 잡히지 않는 근원물가에⋯이달 기준금리 인상 재개 가능성 '들썩'
  • 장중 400포인트 출렁인 '롤러코스피', 외인 매도에도 반등 마감
  • 법당도 추모관도 ‘접속’합니다…‘온라인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 [해시태그]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당선무효형…국힘 397억 반환 위기 속 法 “양형 왜곡 안 돼”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김민석 "가상자산 과세 유예, 정부에 공식 제안"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921,000
    • +1.79%
    • 이더리움
    • 3,092,000
    • +2.25%
    • 비트코인 캐시
    • 369,800
    • -0.08%
    • 리플
    • 1,712
    • +1.66%
    • 솔라나
    • 125,000
    • +1.3%
    • 에이다
    • 256
    • +1.99%
    • 트론
    • 434
    • +0.7%
    • 스텔라루멘
    • 219
    • +0.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50
    • +1.26%
    • 체인링크
    • 14,840
    • -0.54%
    • 샌드박스
    • 60.77
    • +3.5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0
    • 3 Elysium 인기지수 270
    • 4 MLX DePIN 인기지수 26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