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석유, 두바이 문제 호재될 수도-한화證

입력 2009-12-04 07: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화증권은 4일 호남석유에 대해 두바이의 채무지급 유예선언이 호재로 작용할 수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차홍선 애널리스트는 "두바이 문제로 인해 중동 석유화학공장에 대한 유럽 등 주요 투자은행들의 자금지원이 무분별

한 자금지원에서 신중한 태도로 변화했다"며 "이로 인해 일부 프로젝트는 자금 지원이 원활히 되지 않아 지연 또는 취소될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또 "매년 1~2개의 공장만 축차적으로 완공이 지연되더라도 현재의 이익이 유지될 것"이라며 "향후에도 7500여억원의 순이익은 유지될 것을 분석된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차홍선 애널리스트는 목표주가 14만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네팔 경찰 "티베트서 또 댐 붕괴"⋯구조 대원도 대피
  • 홈플러스 “회생 인가, 공익채권자 동의가 관건...파산 시 피해 가중”
  • "주민 동의 없는 공급 안 돼"⋯과천·태릉·용산 곳곳서 주민 반발
  • 빙하 붕괴가 마을 삼켰다…네팔·티베트 대홍수, 392명 사망·1468명 실종
  • '현실 공포' 네팔·티베트 대홍수, 빙하의 습격 [이슈크래커]
  • 코스피, 외인ㆍ기관 2.4조 ‘팔자’에 1.8% 하락 마감⋯삼전닉스 3~4%↓
  • 대법관 재제청 놓고 靑-法 충돌…인선 갈등 ‘2라운드’
  • HD현대重 노조, 9월 2일 7시간 부분파업 돌입 결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309,000
    • -0.09%
    • 이더리움
    • 3,452,000
    • -1.4%
    • 비트코인 캐시
    • 363,900
    • -3.58%
    • 리플
    • 1,972
    • -0.75%
    • 솔라나
    • 147,400
    • +2.43%
    • 에이다
    • 290
    • -2.68%
    • 트론
    • 470
    • +1.08%
    • 스텔라루멘
    • 255
    • -1.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40
    • -2.16%
    • 체인링크
    • 16,180
    • -1.16%
    • 샌드박스
    • 50.7
    • +4.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