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렌 버핏 "금융 패닉 지나갔다"

입력 2009-11-13 09: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융 패닉은 지나갔다”

‘투자의 귀재’라 불리는 워렌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은 12일(현지시간) 지난해 전세계에 불어닥쳤던 금융 패닉은 지나갔다고 진단했다.

워렌 버핏 회장은 이날 이날 콜롬비아 대학의 한 강연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다만 미국 경제의 어려움은 지속되고 있다”며 “ 미국 정부가 생존을 위한 구제금융이 필요하거나 충분한 자본을 보존해야 하는 기업들을 버릇없게 만들어선 안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미국 경기가 다른 어느 지역보다 훨씬 크기 때문에 미국에 투자하는 것이 훨씬 더 좋은 기회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광주 군공항 이전 본궤도…무안군 망운면 후보지 확정
  • 가상자산 과세 2년 늦추나⋯국힘, 2029년 시행 개정안 발의
  • 조희대 대법원장, 청와대 재제청 요구에 "내주 공식 입장 발표"
  • 기안84, "라이ㆍ타망 무사해"⋯네팔 대홍수 속 희생자 애도
  • '현실 공포' 네팔·티베트 대홍수, 빙하의 습격 [이슈크래커]
  • 에스컬레이터 한 줄 vs 두 줄⋯국민 의견 ‘51대 49’ 팽팽
  • 하루 만에 주가 엇갈린 K-전력기기 3인방…"트럼프發 훈풍은 현재진행형"
  • ‘비서진’ 이서진·김광규, 수발 강도 더 세졌다⋯"노예 근성 생겨"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327,000
    • -0.1%
    • 이더리움
    • 3,470,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367,300
    • -1.69%
    • 리플
    • 1,976
    • -0.2%
    • 솔라나
    • 147,100
    • +1.45%
    • 에이다
    • 291
    • -1.69%
    • 트론
    • 471
    • +1.07%
    • 스텔라루멘
    • 255
    • -1.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20
    • -1.41%
    • 체인링크
    • 16,310
    • +0.25%
    • 샌드박스
    • 50.95
    • +3.9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