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표준 전문가 4명 IEC상 수상

입력 2009-11-12 13: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은 12일 인하대 김경헌 교수 등 국내 표준 전문가 4명이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 '1906 어워드'를 수상한다고 밝혔다.

김 교수는 표면방출 발광레이저 표준을 주도한 공로로 광통신 분야 상을 받으며, 기표원 이상근 연구관은 LCD 등 12종의 표준을 제안해 평판 디스플레이 분야에서 수상한다.

건국대 이상영 교수와 금오공대 오충석 교수도 초전도와 반도체 분야 국제표준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해당 분야 상을 받게 됐다.

세계 3대 국제표준기구 중 하나인 IEC는 100주년을 기념, 2005년부터 '1906 어워드'를 제정해 해당 기술위원회의 국제표준화 활동에 기여도가 큰 국제표준 전문가에게 어워드 수장자로 선정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올해까지 5개 분야, 총 16명이 수상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네팔 경찰 "티베트서 또 댐 붕괴"⋯구조 대원도 대피
  • 홈플러스 “회생 인가, 공익채권자 동의가 관건...파산 시 피해 가중”
  • "주민 동의 없는 공급 안 돼"⋯과천·태릉·용산 곳곳서 주민 반발
  • 빙하 붕괴가 마을 삼켰다…네팔·티베트 대홍수, 392명 사망·1468명 실종
  • '현실 공포' 네팔·티베트 대홍수, 빙하의 습격 [이슈크래커]
  • 코스피, 외인ㆍ기관 2.4조 ‘팔자’에 1.8% 하락 마감⋯삼전닉스 3~4%↓
  • 대법관 재제청 놓고 靑-法 충돌…인선 갈등 ‘2라운드’
  • HD현대重 노조, 9월 2일 7시간 부분파업 돌입 결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67,000
    • -0.42%
    • 이더리움
    • 3,440,000
    • -1.6%
    • 비트코인 캐시
    • 362,100
    • -3.88%
    • 리플
    • 1,961
    • -1.31%
    • 솔라나
    • 146,800
    • +1.73%
    • 에이다
    • 288
    • -3.03%
    • 트론
    • 469
    • +1.08%
    • 스텔라루멘
    • 254
    • -1.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70
    • -2.92%
    • 체인링크
    • 16,120
    • -1.59%
    • 샌드박스
    • 50.7
    • +4.4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