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증현 장관 "감세정책 부자 위한 것 아니다"

입력 2009-11-11 16: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은 11일 "내년도 감세정책이 부자를 위한 것이라는 말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날 국회 경제분야 대정부질문에서 윤 장관은 유원일 창조한국당 의원이 "내년 감세정책이 부자를 위한 부자감세"라고 지적하자 "이분법적 접근을 경계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한편 10일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정운찬 국무총리는 내년도 소득세 추가인하 정책이 경제부양 효과가 미미해 이를 재검토해야 한다고 사견을 밝힌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구리·동탄으로 번진 매수세⋯비규제지역 거래량 65% 급증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투표용지 합수본 “서울시선관위 3명, 송파구선관위 9명 압수수색”
  • 한국증시, MSCI 선진국지수 편입 불발⋯원화 거래 제약이 발목 [종합]
  • 9000선 이끈 대형주 쏠림, 급락장 뇌관으로⋯초대형주 압축 랠리의 후폭풍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788,000
    • -0.09%
    • 이더리움
    • 2,526,000
    • -0.94%
    • 비트코인 캐시
    • 293,500
    • +1.87%
    • 리플
    • 1,666
    • -0.6%
    • 솔라나
    • 105,400
    • -0.38%
    • 에이다
    • 228
    • -2.15%
    • 트론
    • 496
    • -0.8%
    • 스텔라루멘
    • 290
    • -2.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50
    • -1.96%
    • 체인링크
    • 11,540
    • -0.52%
    • 샌드박스
    • 78.9
    • -0.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