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2012 한국방문의해' 마케팅 본격 시동

입력 2009-11-11 15: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10-2012 한국방문의 해' 사업이 11일 저녁 청계광장에서 열리는 '방문의 해' 개막행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간다.

한국방문의해위원회(위원장 신동빈)는 ▲ 실제 신규수요 창출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시장별 차별화된 해외마케팅 ▲ 한국을 방문했을 때 누릴 수 있는 풍성한 인센티브 제공 ▲ 외래 관광객에게 고품격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하는 특별 이벤트 개최, ▲ 한국에 도착해서 돌아갈 때까지 환영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환대서비스 개선 캠페인 등 내년도 4대 분야 사업을 확정,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세본, 중국 등 주력시장을 대상으로 특별유치판촉단을 파견하는 한편, 관광공사 해외 지사망을 활용한 정기적 사업설명회 개최를 통해 해외 홍보마케팅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특히 2010년 서울디자인 수도, 2011년 대구육상선수권 대회, 2012년 여수세계박람회 등 국내 메가 이벤트에 외래 관광객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공동사업을 펼치고 신규수요 창출을 위해 현지여행사와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관광 상품을 판촉할 예정이다.

아울러 인바운드 관광 대다수가 서울 위주로 이루어지는 상황을 감안, 서울과 지방 간 정기관광버스를 운영하는 등 지방분산 촉진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입국에서부터 쇼핑, 숙박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인센티브 제공을 통한 외래 관광객 유치·촉진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타바이러스 등장…뜻·증상·백신·치사율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수학여행 가는 학교, 2곳 중 1곳뿐 [데이터클립]
  • "대학 축제 라인업 대박"⋯섭외 경쟁에 몸살 앓는 캠퍼스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053,000
    • -1.3%
    • 이더리움
    • 3,429,000
    • -2.72%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2.32%
    • 리플
    • 2,075
    • -2.03%
    • 솔라나
    • 132,000
    • +0.69%
    • 에이다
    • 395
    • -0.5%
    • 트론
    • 509
    • +1.39%
    • 스텔라루멘
    • 238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00
    • -2.75%
    • 체인링크
    • 14,810
    • -0.27%
    • 샌드박스
    • 114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