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증시] 中 7일째·日 2일째 상승

입력 2009-11-09 16: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 증시가 7거래일 연속 오르고 일본 증시는 이틀 연속 상승했다.

중국의 상해종합지수는 9일 현재 전 거래일보다 0.36%(11.54p) 오른 3175.58을 기록했다. 하지만 상해B지수와 심천B지수는 각각 0.16%(0.35p), 0.14%(0.79p)씩 내린 219.92, 560.96으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소폭 내림세로 출발한 중국 증시는 국가 신용등급 상향 전망 소식에 오름세로 돌아서는 등 상승과 하락을 오가다 장 막판 재차 반등하면서 7거래일째 오름세를 이어갔다.

일본의 니케이225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20%(19.64p) 오른 9808.99를 기록했다.

일본 증시는 지난 주말 미국의 실업률 악화 소식에 소폭 내림세로 출발한 뒤 기업들의 실적 부진과 엔화 강세로 박스권을 맴돌았다. 하지만 낙폭을 줄인 증시는 중국 지표에 대한 기대감으로 상승 전환했다.

주요 업종·종목별로는 반도체의 도시바(1.98%)와 자동차의 마쓰다(2.42%) 등이 올랐고 전기전자의 샤프(-2.42%), 반도체의 오키전기공업(-3.57%), 금융의 스미토모미쓰이파이낸셜그룹(-3.16%)이 떨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네팔 경찰 "티베트서 또 댐 붕괴"⋯구조 대원도 대피
  • 홈플러스 “회생 인가, 공익채권자 동의가 관건...파산 시 피해 가중”
  • "주민 동의 없는 공급 안 돼"⋯과천·태릉·용산 곳곳서 주민 반발
  • 빙하 붕괴가 마을 삼켰다…네팔·티베트 대홍수, 392명 사망·1468명 실종
  • '현실 공포' 네팔·티베트 대홍수, 빙하의 습격 [이슈크래커]
  • 코스피, 외인ㆍ기관 2.4조 ‘팔자’에 1.8% 하락 마감⋯삼전닉스 3~4%↓
  • 靑 "손봉기 대법관 제청, 절차적 완결성 못 갖춰...재제청 요청"
  • HD현대重 노조, 9월 2일 7시간 부분파업 돌입 결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342,000
    • +0.2%
    • 이더리움
    • 3,455,000
    • -0.92%
    • 비트코인 캐시
    • 364,000
    • -3.09%
    • 리플
    • 1,966
    • -0.61%
    • 솔라나
    • 147,300
    • +3.01%
    • 에이다
    • 290
    • -1.69%
    • 트론
    • 470
    • +1.29%
    • 스텔라루멘
    • 255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00
    • -1.91%
    • 체인링크
    • 16,190
    • -0.25%
    • 샌드박스
    • 50.7
    • +3.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