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주식형 펀드 37일 연속 자금 유출

입력 2009-11-04 09: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해외 주식형펀드에서 37일 연속으로 자금이 유출됐다.

4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일 기준 해외 주시펀드에서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하고 572억원이 순유출됐다. 국내 주식형펀드에서는 47억원이 빠져나갔다.

전체 주식형펀드는 전일대비 775억원감소한 129조8531억원을 기록했다. 국내 주식형은 106억원 감소했고, 해외주식형은 669억원 줄었다.

설정액과 운용수익을 합한 순자산액은 국내외 주식형펀드 모두 줄어들었다. 전체 주식형펀드 순자산액은 1조5614억원 감소한 109조5624억원으로 집계됐다.

채권형펀드 설정액은 320억원 줄어든 45조6200억원을 기록했다. 머니마켓펀드(MMF) 설정액은 4160억원 감소한 72조4330억원을, 파생상품펀드 설정액은 400억원 줄어든 21조3520억원을 나타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360,000
    • +1.96%
    • 이더리움
    • 3,483,000
    • +1.63%
    • 비트코인 캐시
    • 375,300
    • +3.16%
    • 리플
    • 2,022
    • +4.28%
    • 솔라나
    • 149,400
    • +10.67%
    • 에이다
    • 298
    • +3.83%
    • 트론
    • 467
    • +0.21%
    • 스텔라루멘
    • 260
    • +3.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80
    • +1.89%
    • 체인링크
    • 16,450
    • +4.51%
    • 샌드박스
    • 51.2
    • +5.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