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아이, 美 공연 30분 전 돌연 연기⋯"메간 건강 문제"

입력 2026-11-04 14:06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하이브-게펜레코드)
▲(사진제공=하이브-게펜레코드)

그룹 캣츠아이(KATSEYE)가 멤버 메간의 건강 문제로 공연 직전 연기 공지를 발표했다.

캣츠아이 측은 4일 공식 채널을 통해 "유감스럽게도 오늘 리틀 시저스 아레나 공연을 연기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안타깝지만 메간의 건강 문제로 오늘 밤 공연을 할 수 없게 됐다. 휴식을 취하며 회복할 시간을 주고자 한다"며 "많은 분이 오늘밤을 기대하며 먼 길을 왔다는 것을 알고 있다. 팬분들을 만나뵙지 못하게 돼 아쉽다. 항상 캣츠아이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 빠른 시일 내 찾아뵙겠다"고 전했다.

캣츠아이는 이날 미국 디트로이트 리틀 시저스 아레나에서 월드투어 '더 와일드 월드투어(THE WILDWORLD TOUR)' 일환 단독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메간이 건강 문제로 사운드 체크에 불참한 데 이어 본 공연까지 연기하게 됐다.

다만 공연 시작 약 30분 전 이 같은 공지가 전해지면서 팬들의 불만도 이어지고 있다.

앞서 캣츠아이는 지난달 29일 미국 보스턴 공연에서도 메간과 다니엘라가 건강 문제로 Q&A 섹션과 VIP 사전 행사 등에 불참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블루 쓰나미’ 에⋯AI주ㆍ달러ㆍ코인↓ vs 친환경주ㆍ금ㆍ국채 ↑
  • 법당도 추모관도 ‘접속’합니다…‘온라인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 [해시태그]
  • 플레이브 경쟁 팀 누구 있나⋯첫 '버추얼 시상식'의 질문 [엔터로그]
  • 美 중간선거 후폭풍, 코스피 하루 7%p 출렁…2.5조 외국인 순매도
  • 잡히지 않는 근원물가에⋯이달 기준금리 인상 재개 가능성 '들썩'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당선무효형…국힘 397억 반환 위기 속 法 “양형 왜곡 안 돼”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19,000
    • +0.75%
    • 이더리움
    • 3,111,000
    • +1.34%
    • 비트코인 캐시
    • 367,800
    • -1.74%
    • 리플
    • 1,717
    • -0.64%
    • 솔라나
    • 124,600
    • -0.72%
    • 에이다
    • 255
    • -1.16%
    • 트론
    • 428
    • -1.61%
    • 스텔라루멘
    • 219
    • -2.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60
    • +1.15%
    • 체인링크
    • 14,910
    • -1.32%
    • 샌드박스
    • 60.32
    • -1.0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9
    • 3 Elysium 인기지수 276
    • 4 Binance CeFi 인기지수 25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