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T, 이투데이 등 실시간 뉴스 제공하는 '엠콕' 출시

입력 2009-10-28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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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1500원에 데이터통화료와 정보 이용료 추가 부담 없이 무제한 이용 가능

LG텔레콤이 월 1500원에 데이터통화료와 정보이용료 추가 부담 없이 뉴스 서비스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무선인터넷 뉴스 전용상품 '엠콕' 서비스를 출시했다.

엠콕은 이투데이를 포함한 25개 국내 주요 언론사 뉴스를 편리하게 볼 수 있는 서비스다. 언론사별 뉴스 서비스를 제공해 선호하는 언론사 뉴스만 골라 볼 수 있다.

LG텔레콤 OZ요금제에 가입한 고객은 월 900원에 ‘엠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OZ요금제에 가입하지 않은 고객은 월 1500원(데이터통화료+정보이용료 포함)에 추가 비용 없이 무제한 뉴스 서비스를 이용이 가능하다.

이번 서비스는 추가 데이터통화료 없이 월 1500원이라는 파격적인 요금으로 한달 내내 무제한 무선인터넷 뉴스를 볼 수 있는 전용상품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또 뉴스 이외에 ‘노트’라는 개인 공간에 글을 쓰고 친구를 만드는 커뮤니티 서비스, 엠콕 사용자간 가벼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Talk’ 서비스 등 다양한 참여와 즐길 거리를 구성했다.

서비스는 휴대전화에서 ‘9099’ 와 무선인터넷(ez-i/oz) 버튼을 눌러 가입 후 이용하면 된다. LGT 무선인터넷 서비스 ez-i 또는 oz (메인 → 8. 스포츠/생활 메뉴 우측 ‘주요뉴스’ 또는 메인 → 8.스포츠/생활 → 1.뉴스 → 1.엠콕)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SKT 및 KT 가입자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며, 시범 서비스 기간 동안 무료(통화료 별도) 체험기회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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