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프로핏, "前 대표 등 횡령 배임 혐의 아직 확인 된 바 없어"

입력 2009-10-27 16: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플러스프로핏은 지난 7월 24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의 전 대표이사 등의 횡령 및 배임 혐의에 따른 피소설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으로 "지난 2009년 7월24일 조회공시 요구에 대한 답변 이후 현재까지 확인된 사실이 없다"고 27일 밝혔다.

회사측은 추후 관련 사실이 확인될 경우 즉시 재공시하겠다고 전했다.

재공시 기한은 오는 11월 26일까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600,000
    • +1.5%
    • 이더리움
    • 2,631,000
    • +1.54%
    • 비트코인 캐시
    • 302,100
    • +0.6%
    • 리플
    • 1,740
    • +0.64%
    • 솔라나
    • 111,600
    • +4.89%
    • 에이다
    • 245
    • -0.41%
    • 트론
    • 494
    • +1.23%
    • 스텔라루멘
    • 325
    • +0.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70
    • +1.71%
    • 체인링크
    • 12,040
    • +0.75%
    • 샌드박스
    • 89.65
    • +8.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