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현 두산연강재단 이사장(첫째 줄 왼쪽 여섯 번째)이 과학교사 학술시찰 견문록의 출간을 축하하며 교사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두산)
두산연강재단은 전일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과학교사 학술시찰 견문록 출판기념회를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학술시찰에는 1월과 6월 두 차례에 걸쳐 초·중·고 교사 61명이 참여했다. 견문록에는 교사들이 7박 8일간 국내 산업 현장과 일본 오사카·나고야·도쿄의 산업 시설을 방문한 경험과 소감을 담았다.
두산연강재단은 2007년부터 ‘올해의 과학교사상’ 수상자를 대상으로 학술시찰을 지원해왔다. 지난해부터는 ‘대한민국 수학교육상’ 수상자로 대상을 확대했다. 지금까지 20회에 걸쳐 교사 698명이 참여했다.
박용현 두산연강재단 이사장은 “선생님의 새로운 경험은 학생들의 꿈을 키우는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인재 양성에 힘쓰는 선생님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