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그 오브 레전드(LoLㆍ롤)의 음악과 e스포츠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팝업스토어가 서울 잠실과 성수에서 열린다. LoL 가상 아티스트와 월드 챔피언십을 주제로 체험 공간을 꾸미고, ‘페이커’ 이상혁(T1)의 기념우표도 현장에서 전시ㆍ판매한다.
라이엇게임즈는 ‘라이엇게임즈 뮤직 앤 월즈 26 팝업스토어’ 개최 계획을 16일 공개했다. 잠실 롯데월드몰에서는 23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트렌드팟 바이 올리브영N 성수에서는 29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운영한다.
‘뮤직 앤 월즈’는 LoL 챔피언을 기반으로 한 가상 아티스트와 2026 LoL 월드 챔피언십(월즈)을 테마로 마련된다. 게임 캐릭터를 활용한 음악 콘텐츠부터 월즈 참가팀 응원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LoL을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한다.
음악 콘텐츠를 활용한 체험으로는 뮤직비디오 속 장면을 활용한 포토존을 선보인다. 방문객은 포토존에서 사진을 남기고, 음악ㆍe스포츠 관련 퀴즈에도 참여할 수 있다.
월즈 진출팀을 응원하는 치어풀 작성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이와 함께 럭키드로우와 ‘나의 롤바타 꾸미기’ 등 방문객 참여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현장에는 LoL 관련 굿즈를 전시ㆍ판매하는 라이엇 스토어도 들어선다.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과 더불어 게임 관련 상품을 둘러보고 구매할 수 있다.
페이커 기념우표도 전시ㆍ판매 품목에 포함됐다. 구체적인 판매 상품과 현장 프로그램의 세부 내용은 행사 일정에 맞춰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팝업스토어 관련 안내는 LoL 공식 웹사이트와 공식 소셜미디어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