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마이진이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 처음 출연해 이소나와 듀엣 무대를 꾸민다.
15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21회에서는 ‘트롯 별들의 전쟁’ 특집이 펼쳐진다. 진해성, 에녹, 마이진 등 트롯 오디션 출신 가수 7명이 ‘미스트롯4’ TOP7과 짝을 이뤄 무대에 오른다.
이번 특집에는 ‘미스터트롯2’ 미(美)이자 ‘트롯 전국체전’ 우승자인 진해성을 비롯해 ‘불타는 트롯맨’과 ‘현역가왕2’에서 TOP7에 오른 에녹, ‘현역가왕’ 준우승자 마이진이 출연한다. 신승태, 민수현, 재하, 손빈아도 듀엣 파트너로 합류한다.
특히 TV CHOSUN에 처음 출연하는 마이진은 “남의 집에 온 느낌이다. 굉장히 긴장을 많이 하고 있다”며 낯선 무대에 선 소감을 전했다.
마이진은 이날 ‘미스트롯4’ 진(眞) 이소나와 듀엣 무대를 선보인다. 두 사람은 과거 ‘트롯 전국체전’에 함께 출연한 인연이 있다.
이소나는 당시를 떠올리며 “군대는 안 가봤지만 군대 동기 같다”고 말했다. 이에 마이진은 “같이 붙어 있으면 성적이 좋지 않구나 느꼈다”며 “오히려 헤어지니까 서로 잘된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각각 ‘미스트롯4’ 우승과 ‘현역가왕’ 준우승을 차지한 두 사람이 이번 듀엣 무대에서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
‘미스트롯 포유’는 15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