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 윤증현 "임투세액공제 폐지 부작용 대안 제시"

입력 2009-10-23 12: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은 23일 "임시투자세액공제를 폐지할 경우 중소기업과 지방소재 기업들이 피해를 입는다면 대안을 제시하는 게 필요하다"고 밝혔다.

윤 장관은 이날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에서 열린 종합감사에 출석해 한나라당 진수희 의원의 "경기부양이 필요한 시점에서 정부의 의도대로 임투세액공제를 전면 폐지는 기업들에게 부담이 될 것"이라는 지적에 이같이 답변했다.

그는 "정부도 이점을 유념하고 있으며 국회에서 열리는 조세소위에 수정안을 제시하겠다"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0:4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518,000
    • +1.7%
    • 이더리움
    • 3,199,000
    • +3.8%
    • 비트코인 캐시
    • 685,000
    • +0%
    • 리플
    • 2,117
    • +2.17%
    • 솔라나
    • 134,500
    • +3.94%
    • 에이다
    • 398
    • +2.84%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47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70
    • -2.89%
    • 체인링크
    • 13,910
    • +3.27%
    • 샌드박스
    • 125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