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연경 감독과 그룹 세븐틴의 부승관이 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사옥에서 열린 MBC '신인감독 김연경2'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그룹 세븐틴의 부승관이 ‘신인감독 김연경’을 데뷔 후 참여한 프로그램 중 가장 좋아하는 프로그램으로 꼽았다.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MBC에서 열린 새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2’ 제작발표회에는 김연경, 부승관, 양효진, 권락희 PD가 참석했다.
이날 부승관은 자신에게 ‘신인감독 김연경’이 갖는 의미를 묻는 질문에 “의문을 확신으로 바꾸게 해준, '진짜 할 수 있구나'라는 감정을 들게 해준 프로그램이었다”고 답했다.
그는 시즌1 당시 프로그램을 향해 의문을 가진 사람이 많았지만, 방송 이후에는 주변에서 매일 보고 있다는 반응과 재미있게 시청한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고 전했다.
이어 “이 프로그램이 왜 더 사랑을 받는지 시즌2에도 여실히 나타날 거라고 생각한다”며 “데뷔 후에 한 프로그램 중에 가장 좋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부승관은 ‘신인감독 김연경2’에서 홍보팀장 겸 팀매니저로 함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