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일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9월 27일 추석연휴 소방안전 및 긴급구조 점검을 하고자 서울 동작구 동작소방서를 방문, 관계자로부터 소방안전관리 현황을 청취하고 있다. (사진제공=재정경제부)
이 부총리는 이날 자신의 X에 올린 글에서 동작소방서를 찾아 추석 연휴 특별경계근무 중인 소방관들을 격려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현장에서는 연휴 마지막 날까지 귀경길 교통사고 등 각종 사고에 대비해 긴장을 늦추지 않고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명절에도 묵묵히 자리를 지켜주신 소방관, 경찰관, 응급의료진을 비롯한 많은 분들 덕분에 국민들께서 더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냈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 부총리는 “정부도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빈틈이 없도록 늘 살피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