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부활남: 더 레드'가 개봉 2주차에도 무대인사를 이어간다.
23일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부활남: 더 레드'의 백 감독과 배우 구교환, 강기영, 김시아는 한글날인 다음 달 9일 부산, 11일 서울에서 관객을 만난다.
9일 무대인사는 CGV 동래와 아시아드, 서면삼정타워, 광복을 비롯해 롯데시네마 동래와 부산본점에서 진행된다. 11일에는 롯데시네마 김포공항ㆍ영등포, 메가박스 목동, CGV 영등포타임스퀘어ㆍ여의도ㆍ용산아이파크몰을 찾는다.
이번 일정은 개봉일인 30일 이후 맞는 첫 한글날 연휴를 포함한다. 부산에서 먼저 관객을 만난 뒤 서울로 이동해 주말 무대인사를 이어가는 구성이다. 신승호와 김성령은 영화 출연진에 이름을 올렸으나, 이번 무대인사 참석자로는 안내되지 않았다.
'부활남: 더 레드'는 취업준비생 석환(구교환 분)이 죽은 지 72시간 뒤 되살아나는 능력을 알게 되면서 의문의 추격에 휘말리는 액션 영화다. 백 감독이 연출했으며 구교환, 신승호, 강기영, 김시아, 김성령 등이 출연한다.
영화는 30일 개봉한다. 무대인사 회차와 예매 정보는 각 극장의 안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