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그룹 세븐틴의 정한과 조슈아가 새 유닛을 결성한다.
23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정한X조슈아는 다음 달 19일 미니 1집 ‘드림스케이프(DREAMSCAPE)’를 발매한다.
정한X조슈아의 신보에는 잠든 사이 피어나는 무의식적인 환상과 현실에서 이루고자 하는 이상, 두 가지 의미의 ‘꿈’이 끝없이 맞물리고 충돌하며 펼쳐지는 몽경(夢境)이 담긴다.
이날 공개된 심볼 모션은 신비로운 분위기로 호기심을 높인다. 정한, 조슈아의 영어 이니셜인 두 개의 ‘J’가 하나로 겹쳐지는 과정이 몽환적으로 그려졌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환상과 현실의 경계를 허물고 새로운 감각의 세계를 넓혀가는 과정을 음악으로 그려낸 앨범”이라며 “정한X조슈아는 몽상가가 되어 두 꿈의 경계가 허무는 접점에서 발견한 낯선 아름다움으로 시청각적 황홀경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귀띔했다.
한편, 정한X조슈아의 미니 1집 ‘드림스케이프’는 다음 달 19일 발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