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창단 이후 임직원 급여 모금으로 10년 넘게 상생 활동 지속

덕신EPC의 봉사조직 ‘희망봉사단’이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온정 나눔에 나섰다.
덕신EPC 희망봉사단은 서울과 천안 지역 사업장 인근 복지시설을 방문해 명절 맞이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나눔 활동은 서울SOS어린이마을과 천안 신아원 등 아동·청소년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봉사단은 시설의 수요를 반영한 생필품과 제철 과일 등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덕신EPC 희망봉사단은 2013년 창단 이후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급여 일부를 모아 조성한 기금으로 운영되고 있다. 명절 나눔뿐 아니라 취약계층 지원, 복지시설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지난 10여 년간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복지시설을 정기 방문하는 것은 물론, 지역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CSR)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상생 가치를 실천해오고 있다.
오종녕 대표이사는 “추석은 이웃과 정을 나누는 소중한 명절인 만큼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따뜻한 시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덕신EPC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꾸준히 희망을 전하고,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