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경쟁사’ AMD, 시총 1조 달러 돌파 [마켓핫]

입력 2026-09-22 06:41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AMD 로고 (로이터연합뉴스)
▲AMD 로고 (로이터연합뉴스)
엔비디아 경쟁사인 AMD가 시가총액 1조 달러를 돌파했다.

21일(현지시간) CNBC방송에 따르면 뉴욕증시에서 AMD는 전 거래일 대비 9.95% 상승한 615.52달러에 마감했다.

시총은 종가 기준 약 1조50만 달러로 집계됐다.

이로써 AMD는 엔비디아, 브로드컴, 마이크론에 이어 시총 1조 달러를 돌파한 네 번째 반도체 기업이 됐다. 현재 이 분야 1위인 엔비디아는 2023년 처음 1조 달러를 돌파해 현재는 5조 달러 넘는 기업 가치를 갖고 있다.

AMD는 그래픽처리장치 분야에서 엔비디아의 가장 강력한 경쟁자로 알려져 있다. 특히 최근에는 AI 제품 출시 속도를 높이고 있고 개별 칩 판매를 넘어 프로세서와 네트워킹 장비, 관련 하드웨어를 결합한 시스템을 제공하는 방향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인베스팅닷컴은 “AMD가 시총 1조 달러를 돌파한 건 투자자들이 AI 컴퓨팅 분야에서 AMD 성장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날은 전반적으로 AI 관련주가 강세를 보이면서 AMD 주가도 덩달아 올랐다. 인텔은 12.14% 상승했고 퀄컴은 9.29% 올랐다. 덕분에 나스닥지수는 2%대 상승하면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91,000
    • -2.01%
    • 이더리움
    • 3,020,000
    • -3.21%
    • 비트코인 캐시
    • 362,900
    • -4.25%
    • 리플
    • 1,609
    • -6.13%
    • 솔라나
    • 123,200
    • -0.56%
    • 에이다
    • 255
    • +0.79%
    • 트론
    • 434
    • +1.17%
    • 스텔라루멘
    • 211
    • -1.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20
    • +2.7%
    • 체인링크
    • 14,810
    • -0.27%
    • 샌드박스
    • 59.89
    • +3.1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MLX DePIN 인기지수 23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