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라이브 특별 구성 ‘모듈러 SET’으로 신생아부터 5세까지
-10년 안전설계 성장형 어드밴스픽스 프로, ADAC 2년 연속 1위 키드픽스 프로 소개

카시트 브랜드 브라이텍스(Britax)가 추석을 앞두고 오는 15일 오전 11시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해 ‘60년의 안전, 추석 SPECIAL LIVE’를 진행한다.
이번 라이브는 가족과 함께하는 이동이 늘어나는 추석을 맞아 브라이텍스가 60년간 축적해 온 안전 기술을 바탕으로, 아이의 성장 단계와 다양한 이동 환경에 맞춘 제품을 제안하기 위해 마련됐다. 라이브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 구성과 구매 혜택은 물론 다양한 고객 참여 이벤트도 함께 준비했다.
이번 라이브에서는 특별 구성으로 ‘모듈러 세트’를 선보인다. 바구니 카시트 베이비세이프 CORE와 신생아 카시트 듀얼픽스 5Z를 하나의 베이스에 연결하는 ‘ONE BASE, TWO SEATS’ 구성으로, 아이의 성장에 따라 카시트만 교체해 사용할 수 있다.
바구니 카시트부터 약 5세까지 사용하는 신생아 카시트까지 하나의 베이스로 이어서 사용할 수 있어 성장 단계에 맞춰 카시트를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모듈러 세트에는 듀얼픽스 5Z ‘LUX 컬렉션’을 구성했다. 한동안 판매되지 않았던 LUX 컬렉션을 이번 라이브를 통해 다시 선보이며 소재와 컬러 선택지를 제공한다. 함께 구성된 베이비세이프 CORE는 독일자동차연맹(ADAC) 테스트에서 종합 1.8점을 기록한 제품이다.
베이비세이프 CORE를 차량 밖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트래블 시스템도 선보인다. 해당 제품에 포레스타 가디언 유모차를 결합하면 차량에서 내린 뒤 아이를 다시 안아 옮길 필요 없이 바구니 카시트 그대로 유모차에 연결할 수 있다. 귀성길이나 가족 나들이 등 이동이 길어지는 추석 연휴에도 차량과 유모차를 연계해 사용할 수 있다.
회전형 카시트 듀얼픽스 PLUS도 주요 제품으로 소개된다. 최대 20kg까지 후방 장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내부 공간을 설계했으며 태아가 태내에서 취하는 자세에서 착안한 ‘C-Curve 골든 앵글’ 설계를 적용해 탑승 자세를 고려했다. 독일자동차연맹(ADAC) 테스트에서는 종합평가 2.4점, 안전성 2.1점을 기록했다.
토들러부터 주니어 시기까지 성장 단계에 맞춰 사용할 수 있는 카시트도 함께 선보인다. 생후 15개월부터 약 12세까지 최대 10년간 사용할 수 있는 성장형 카시트 어드밴스픽스 PRO는 아이의 성장에 따라 5점식 안전벨트, 시큐어가드를 활용한 4점 보호 방식, 차량 3점식 안전벨트로 전환하는 ‘5·4·3 SAFETY SYSTEM’을 적용했다.
주니어 카시트 키드픽스 PRO는 독일자동차연맹(ADAC) 안전성 평가에서 1.7점을 기록하며 2년 연속 주니어 카시트 부문 안전성 1위를 차지했다. 세계 특허 기술인 ‘시큐어가드’와 ‘XP-PAD’를 적용했으며 아이의 체중을 고르게 분산하도록 설계한 체압 분산 시트를 통해 장시간 이동 시 편안함까지 고려했다.
추석을 맞아 풍성한 할인과 적립 혜택도 마련했다. 방송 알림받기를 설정한 고객에게 3% 할인쿠폰을 제공하며 카드 즉시할인 5%를 더해 최대 8%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구매 확정 고객에게는 최대 3만 원의 네이버페이 포인트 추가 적립 혜택도 제공한다.
라이브 방송 중 모듈러 세트 또는 듀얼픽스 PLUS를 구매한 고객에게는 15만 원 상당의 오가닉 코튼-밤부 커버를 증정한다. 토들러·주니어 카시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는 더블 후기 이벤트 참여 시 네이버페이 3만원권과 함께 루디 미니바이크 또는 하이베베 밸런스빔을 제공하며 제품별 육아 필수 액세서리도 추가 증정한다.
방송 중에는 실시간 소통 이벤트와 구매 인증 이벤트를 통해 총 60명에게 경품을 증정한다. 라이브에 앞서 진행되는 사전 기대평 이벤트에서는 고객들이 남긴 추석 소원과 사연을 방송 중 소개하는 등 라이브 전후로 다양한 고객 참여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마케팅 담당자는 “신생아부터 약 5세까지 하나의 베이스로 이어서 사용하는 모듈러 세트와 차량에서 유모차까지 편리하게 연결되는 트래블 시스템을 비롯해 아이의 성장 단계에 맞춘 다양한 안전 솔루션을 이번 특별 라이브에서 만나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