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검색 코인 톱15] 디파이 반등 속 비트코인∙솔라나 약세∙∙∙관심 분산

입력 2026-09-02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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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swap 9.82%·Aave 5.36% 올라 디파이 종목 부각

가상자산 시황 정보를 제공하는 코인게코(CoinGecko)에 따르면, 2일 오후 4시 기준 투자자 관심은 시장 대표 대형주 약세 속에서도 디파이 반등 종목과 급등락한 중소형 알트로 분산되는 모습이다.

검색 상위권에서는 디파이 관련 종목의 존재감이 두드러졌다. Uniswap은 24시간 기준 9.82% 올랐고 시가총액은 39억달러, 거래량은 11억6939만달러를 기록했다. 탈중앙 거래소 거버넌스 토큰이라는 성격에 더해 가격 반등까지 겹치면서 단기 관심이 집중된 것으로 해석된다.

Aave도 5.36% 오르며 검색 수요를 끌어들였다. 시가총액 20억5441만달러, 거래량 3억6085만달러로 집계됐으며, 대출∙차입 중심의 디파이 대표 프로토콜이라는 점에서 Uniswap과 함께 디파이 테마 전반에 대한 관심을 보여줬다.

반면 시가총액 상위 대형주들은 약세를 보였지만, 검색 상위권에서는 여전히 존재감을 유지했다. 비트코인은 1.5% 내렸지만 시가총액이 1조5568억달러, 거래량이 302억6742만 러에 달해 시장 기준점 역할을 이어갔다. 이더리움도 2.11% 내린 가운데 시가총액 2918억4736만달러, 거래량 134억6961만달러를 기록해 스마트컨트랙트 생태계 대표 자산으로서 관심이 이어졌다.

솔라나는 3.25% 내렸지만, 시가총액 585억380만달러, 거래량 35억2388만달러로 여전히 높은 주목도를 보였다. 특히 Pump.fun이 검색 목록에 함께 오른 점은 솔라나 생태계 안에서 밈코인 생성과 유통을 둘러싼 관심이 계속 이어지고 있음을 시사한다. Pump.fun은 3.35% 내렸지만 시가총액은 17억1018만달러 수준이었다.

중소형 알트에서는 가격 변동성이 검색 수요를 자극했다. Ramses는 24시간 새 77.65% 급락하며 가장 극단적인 움직임을 보였고, 시가총액은 1604만달러, 거래량은 1325만달러로 집계됐다. 반대로 Cash Cat은 18.5% 올랐고 Pons는 11.49% 내리는 등 밈∙소형주 구간에서 종목별 쏠림이 강하게 나타났다.

▲게코 트렌드 코인(자료제공=MetaVX)
▲게코 트렌드 코인(자료제공=MetaVX)

전체적으로 이날 검색 흐름은 대형주 방향성 확인 수요와 함께 디파이 반등 종목, 솔라나 기반 테마, 급등락 중소형 알트에 관심이 동시에 분산된 것이 특징이다. 시장 전반이 한쪽 테마로 강하게 쏠리기보다는 방어적 기준 자산과 고변동성 테마 자산을 함께 탐색하는 국면으로 읽힌다.

※이 기사는 MetaVX의 생성형 AI를 이용해 넥스블록이 작성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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