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검색 코인 톱15] Ramses 3333% 폭등…Arbitrum·Uniswap도 디파이 강세

입력 2026-09-01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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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inhood Chain 확장·LBank 상장에 RAM 급등…거래 인프라·오라클 테마로 관심 확산

가상자산 시황 정보를 제공하는 코인게코(CoinGecko)에 따르면, 1일 오후 4시 기준 투자자 관심은 초고변동 중소형 디파이 종목과 비트코인·이더리움 같은 대형주, 그리고 거래·인프라 성격의 알트코인으로 동시에 분산되는 모습이다.

가장 강한 주목을 받은 종목은 Ramses다. Ramses는 24시간 동안 3333.77% 폭등했고 시가총액은 6772만 달러, 거래량은 5415만 달러를 기록해 검색 상단에 올랐다. Ramses는 Arbitrum 기반 DEX로 출발한 뒤 HyperEVM을 거쳐 최근 Robinhood Chain에서도 네이티브로 운영되기 시작하면서 디파이 거래 인프라 확장 기대가 커졌다. 여기에 9월 1일 LBank의 RAM 상장 공지가 더해지며 거래 접근성 확대 기대와 단기 매수세가 함께 유입된 것으로 풀이된다.

Arbitrum도 29.39% 오르며 시가총액 7억4584만 달러, 거래량 4억1017만 달러를 나타냈다. Ramses 급등이 Arbitrum 기반 디파이 생태계에 대한 관심을 다시 자극한 가운데, CoinGecko는 이날 ARB 상승 배경으로 Robinhood Chain 관련 수익 확대 기대를 언급했다. 레이어2와 거래 인프라, 토큰화 자산 흐름이 함께 맞물리며 검색 수요가 커진 것으로 해석된다.

Hyperliquid는 4.24% 오르며 시가총액 187억5348만 달러, 거래량 12억7269만 달러를 기록했다. 최근 Kraken 모회사 페이워드(Payward)와의 미국 시장 진출 논의, 수수료 기반 HYPE 매입 구조, 높은 파생상품 거래량이 맞물리며 온체인 거래 인프라 대표 자산으로 검색 수요를 유지했다. Uniswap 역시 11.58% 상승하며 대표 DEX 종목으로 재부각됐다.

대형주 선호도도 여전히 유효했다. 비트코인은 0.88% 오르며 시가총액 1조5814억7351만 달러, 거래량 295억5192만 달러를 기록했고, 이더리움은 1.35% 상승한 가운데 시가총액 2983억4307만 달러, 거래량 111억2211만 달러를 나타냈다. 검색 상위권에 두 자산이 함께 오른 것은 변동성 장세 속에서도 시장 기준점 역할을 하는 핵심 자산으로의 관심이 유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인프라 테마에서는 Chainlink도 눈에 띄었다. Chainlink는 1.85% 오르며 시가총액 85억9116만 달러, 거래량 4억1283만 달러를 기록했다. Chainlink는 디파이와 자본시장 온체인화를 연결하는 대표 오라클 인프라로, 최근 검색 흐름이 초고변동 디파이에만 머물지 않고 실사용 데이터 인프라로도 확산되고 있음을 시사했다.

▲게코 트렌드 코인(자료제공=MetaVX)
▲게코 트렌드 코인(자료제공=MetaVX)

이번 인기 검색 종목군은 Ramses의 초단기 폭등을 중심으로 Arbitrum·Uniswap 등 디파이 거래 인프라 전반에 관심이 확산된 것이 특징이다. Ramses는 Robinhood Chain 네이티브 확장과 LBank 상장 이슈가 맞물리며 검색 수요를 끌어올렸고, Arbitrum은 관련 생태계 기대 속에 동반 강세를 보였다. 동시에 비트코인·이더리움 같은 대형주와 Chainlink·Hyperliquid 등 핵심 인프라 자산도 상위권에 머물며, 투자자 시선이 초고변동 중소형 디파이와 시장 기준 자산을 함께 추적하는 흐름으로 읽힌다.

※이 기사는 MetaVX의 생성형 AI를 이용해 넥스블록이 작성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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