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0.4원 하락, 베센트발 엔화 강세 vs 중동불안

입력 2026-09-01 07:58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욕증권거래소(NYSE) 모습. 로이터연합뉴스
▲뉴욕증권거래소(NYSE) 모습. 로이터연합뉴스
역외환율이 하락했다. 다만 낙폭은 크지 않았다.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부 장관의 엔화 관련 발언이 영향을 미쳤다. 베센트 장관은 인터뷰에서 “일본 정부와 일본은행(BOJ)이 엔화 강세를 유도할 조치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반면 중동불안에 국제유가가 상승했다. 지난주말 미국의 이란 원유시설 공격에 맞서 이란도 반격에 나섰다. 이에 따라 서부텍사스산 중질유(WTI)는 2% 넘게 올랐다.

31일(현지시간)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367.2/1368.1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0.55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368.6원, 오후 3시30분 기준) 대비 0.4원 내린 것이다.

달러·엔은 159.75엔을, 유로·달러는 1.1617달러를, 달러·위안은 6.7184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분양가 낮추자니 적자, 올리자니 미분양”⋯건설업계, 공급 딜레마
  • 제30호 태풍 '참피' 발생…예상 경로는?
  • 비위 드러난 농협, 쇄신 약속 지켰나…내부통제 개선 검증대
  • 좌회전 대기중 깜빡이…과태료 집중 단속
  • 뉴욕증시, AI 투자 우려에도 국채금리 하락에 상승
  • 수주 끊기고 준공은 잇따라…현대엔지니어링, 주택사업 철수 수순?
  • 9월 취업자 11.3만명 증가, 증가 폭은 축소…청년층 46개월째 감소
  • 단독 뉴욕 K베이커리, 3곳 중 2곳 ‘재검 대상’…美 확장 속 위생관리 ‘시험대’
  • 오늘의 상승종목

  • 10.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559,000
    • +0.74%
    • 이더리움
    • 3,293,000
    • +2.81%
    • 비트코인 캐시
    • 376,000
    • +6.01%
    • 리플
    • 1,804
    • +1.75%
    • 솔라나
    • 143,000
    • +3.03%
    • 에이다
    • 311
    • +4.01%
    • 트론
    • 450
    • +0.22%
    • 스텔라루멘
    • 247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30
    • +5.59%
    • 체인링크
    • 16,870
    • +3.12%
    • 샌드박스
    • 75.69
    • +4.6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Alpaca $13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NeoSoul Infra 인기지수 361
    • 2 Puffer Finance DeFi 인기지수 355
    • 3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16
    • 4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4
    • Allora 유통량 89% D-26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
    • Capricorn 유통량 53% D-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