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신보 판매량 200만 장 돌파⋯다섯 번째 ‘더블 밀리언셀러’

입력 2026-08-27 11:09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빌리프랩)
▲(사진제공=빌리프랩)

그룹 엔하이픈(ENHYPEN)의 신보가 더블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27일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엔하이픈의 미니 8집 ‘더 신 : 블리스(THE SIN : BLISS)’는 전날(26일) 누적 판매량 202만2369장을 기록했다.

이로써 엔하이픈은 미니 5집 ‘오렌지 블러드(ORANGE BLOOD)’, 정규 2집 ‘로맨스 : 언톨드(ROMANCE : UNTOLD)’, 미니 6집 ‘디자이어 : 언리시(DESIRE : UNLEASH)’, 미니 7집 ‘더 신 : 배니시(THE SIN : VANISH)’에 이어 다섯 번째 ‘더블 밀리언셀러’ 작품을 추가하게 됐다. 이 중 ‘로맨스 : 언톨드’는 누적 판매량 300만 장을 돌파한 바 있다.

‘더 신 : 블리스’는 일본에서도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현지 발매 당일 16만5958장이 팔려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8월 25일 자) 1위로 직행했다. 이들은 지금까지 한국과 일본에서 선보인 14개 앨범 전부를 해당 차트 정상에 올렸다.

글로벌 음원 차트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25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한 주간의 신규 발매작을 대상으로 하는 ‘톱 송 데뷔 글로벌’(집계 기간 8월 21일~8월 23일)에 타이틀곡 ‘블러디 파라다이스(Bloody Paradise)’가 정상을 찍었다. 이와 함께 ‘배드 포 유(Bad For You)’(4위), ‘투 풀스(Two Fools)’(5위), ‘스턱(Stuck)’(6위), ‘체크메이트(Checkmate)’(8위), ‘하이라이트(Highlight)’(10위) 등 6곡의 음원이 전부 차트에 들었다. 같은 기간 ‘톱 송 데뷔 USA’에는 ‘블러디 파라다이스’(4위)와 ‘배드 포 유’(8위)가 이름을 올렸다.

이에 더해 엔하이픈은 26일 방송된 MBC M, MBC every1 ‘쇼! 챔피언’에서 ‘Bloody Paradise’로 1위를 차지하면서 음악방송 트로피도 들어 올리고 있다. 이들은 VCR 화면을 통해 “엔진(팬덤명)분들 덕분에 받는 상이라 더 의미 있다. 저희에게 주신 사랑만큼 앞으로 더 열심히 하는 엔하이픈이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엔하이픈은 오늘(27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 컴백 활동을 이어간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437,000
    • +0.93%
    • 이더리움
    • 3,473,000
    • +1.25%
    • 비트코인 캐시
    • 373,800
    • +0.54%
    • 리플
    • 1,980
    • +0.05%
    • 솔라나
    • 144,700
    • +6.79%
    • 에이다
    • 295
    • +0.34%
    • 트론
    • 466
    • -0.43%
    • 스텔라루멘
    • 258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40
    • +1.91%
    • 체인링크
    • 16,300
    • +2.32%
    • 샌드박스
    • 48.69
    • +0.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