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글래스도어 선정 ‘2026년 최고 CEO’ 1위...직원 지지율 99%

입력 2026-08-13 07:50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엔비디아, 최고의 직장 3위
1위는 세차장 체인 크루카워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지난달 16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엔비디아 재팬 AI 에코시스템 리셉션’에서 연설하고 있다. (도쿄/로이터연합뉴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지난달 16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엔비디아 재팬 AI 에코시스템 리셉션’에서 연설하고 있다. (도쿄/로이터연합뉴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글래스도어가 선정한 ‘2026년 최고의 CEO’ 1위에 올랐다.

12일(현지시간) 엔비디아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블로그에 따르면 선정 결과는 직원들의 직접 평가로 진행됐으며, 황 CEO는 엔비디아 직원 99%의 지지를 얻으며 1위에 올랐다.

리더십에 관한 직원 리뷰에는 “젠슨은 역동적이고 직원들은 친절하다”, “CEO는 선견지명이 있다”, “CEO는 록스타”와 같은 내용이 담겼다.

글래스도어는 “AI와 변화하는 기대치가 현대 업무 환경을 재정의함에 따라 탁월한 리더십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며 “상위 50대 CEO는 단순히 일상적인 운영을 관리하는 것을 넘어 직원들에게 권한을 주고 진정한 기업 문화를 조성하고 있다”고 총평했다.

올해 ‘최고의 CEO 50인’ 중 상위 5위 안에 든 인물은 퀵쾍카워시의 제이슨 존슨, 스트라이커의 케빈 로보, 트래블러스의 앨런 슈니처, 켈러 윌리엄스의 크리스 차르네키 등이다.

한편 최고의 직장 순위에선 엔비디아가 3위를 차지했다. 1위는 미국 세차장 체인 크루카워시, 2위는 인앤아웃버거였다. 구글은 11위, 애플은 77위에 올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000달러 내고 왜 펼치나…폴더블, ‘접는 기술’서 ‘쓰는 경험’으로 [폴더블 빅뱅]
  • 접종보다 먼저 온 독감·코로나…증상부터 백신까지 총정리 [이슈크래커]
  • 추석 벌초 나섰다가 사고…예초기 안전하게 쓰려면 [데이터클립]
  • “시장가 주문 안된다고?”⋯오늘 개장하는 KRX 애프터마켓 주의점은? [애프터마켓 개장]
  • KRX 애프터마켓 개장 앞두고 SOR 오류…주요 증권사 전산 장애 [종합]
  • 단독 선박검사원 1명, 연평균 568건 ‘과로검사’…노후어선 절반인데 현장 인력↓[해양안전 경고등]
  • 삼성重, 1조6000억원 규모 선박 총 6척 수주
  • '오디세이' 1078만 돌파⋯'아바타2'와 단 2만 명 차
  • 오늘의 상승종목

  • 09.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47,000
    • +0.69%
    • 이더리움
    • 3,413,000
    • +0.44%
    • 비트코인 캐시
    • 301,000
    • -0.76%
    • 리플
    • 1,879
    • +2.12%
    • 솔라나
    • 137,600
    • +0.81%
    • 에이다
    • 286
    • +2.51%
    • 트론
    • 461
    • -0.22%
    • 스텔라루멘
    • 249
    • +2.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60
    • +1.5%
    • 체인링크
    • 15,440
    • -0.06%
    • 샌드박스
    • 48.02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