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야무,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스페이스원 ‘비클린’ 정식 입점

입력 2026-08-03 10: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팝업 종료 후 비클린 정식 입점

-오가닉 베이비 스킨케어 제품력 바탕 입점 제안

(수야무 제공)
(수야무 제공)

오가닉 베이비 스킨케어 브랜드 수야무(SUYAMU)가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스페이스원 비클린(BeCLEAN) 매장에 정식 입점했다고 밝혔다.

수야무는 정제수 대신 유기농 캐모마일꽃수를 베이스로 하는 등 원료 단계부터 안전성을 설계하고 기존의 유기농 화장품에서 느낄 수 없는 사용감을 완성해온 브랜드다. 이 같은 성분력과 사용감을 바탕으로 독일 더마테스트 우수 등급과 비건 인증을 획득했으며 지난해에는 2025 화해 뷰티어워드를 수상했다.

이번 정식 입점은 앞서 진행된 팝업 스토어에서 준비된 물량이 모두 판매된 데 이어 팝업 종료 이후에도 매장을 다시 찾거나 제품을 문의하는 고객이 이어지면서 이뤄졌다.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스페이스원은 가족 단위 방문객 비중이 높은 점도 입점 배경으로 꼽힌다. 팝업 기간에도 아이를 동반한 방문객의 방문이 이어졌으며 오가닉 베이비 스킨케어 제품에 대한 수요가 확인됐다.

비클린은 팝업 운영 이후 수야무에 정식 입점을 제안했다. 비건·클린 성분을 중심으로 브랜드를 큐레이션해온 비클린과 유기농 원료 및 비건 인증을 기반으로 한 수야무의 브랜드 철학이 이번 입점의 배경으로 꼽힌다.

브랜드 관계자는 “팝업 종료 이후에도 매장을 찾아주신 고객 덕분에 비클린에 정식으로 자리 잡을 수 있게 되어 뜻깊다”라며 “짧은 팝업에서 다 보여드리지 못했던 브랜드의 진정성과 제품력을 비클린 매장을 통해 꾸준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정식 입점을 통해 오가닉 베이비 스킨케어 브랜드로서 오프라인 시장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제주 실종 장미란 씨 추정 시신 발견…숙소서 10분 거리
  • 순익 75% 급감에도 AI 올인⋯알리바바, ‘14조원’ 홍콩 사상 최대 증자 [미·중 AI 투자전 ①]
  • 음주 멀리하는 이유 1위, 건강도 돈도 아닌 '안 좋아해서' [데이터클립]
  • 삼전 8% 급락에 코스피 3.12% 내린 6696.96 마감…코스닥은 1.42% 상승
  • 서울시민 63.9% "용산공원 공공주택 공급 반대"
  • 단독 포스코 노조, 노동부에 쟁의행위서 제출…‘9월1일·1만명’ 적시
  • 다시 마주 앉은 현대차 노사…추가 파업 갈림길
  • 보유세 강화→감세→다시 증세…정권 따라 바뀐 ‘稅공식’ [정권별 부동산 세제 변천사 上]
  • 오늘의 상승종목

  • 08.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537,000
    • +2.04%
    • 이더리움
    • 3,417,000
    • +1.52%
    • 비트코인 캐시
    • 374,100
    • -0.56%
    • 리플
    • 2,041
    • -1.59%
    • 솔라나
    • 135,500
    • +3.59%
    • 에이다
    • 305
    • -1.61%
    • 트론
    • 474
    • +0.64%
    • 스텔라루멘
    • 267
    • -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60
    • -1.63%
    • 체인링크
    • 15,980
    • +0.76%
    • 샌드박스
    • 47.9
    • -22.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