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 종료 후 비클린 정식 입점
-오가닉 베이비 스킨케어 제품력 바탕 입점 제안

오가닉 베이비 스킨케어 브랜드 수야무(SUYAMU)가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스페이스원 비클린(BeCLEAN) 매장에 정식 입점했다고 밝혔다.
수야무는 정제수 대신 유기농 캐모마일꽃수를 베이스로 하는 등 원료 단계부터 안전성을 설계하고 기존의 유기농 화장품에서 느낄 수 없는 사용감을 완성해온 브랜드다. 이 같은 성분력과 사용감을 바탕으로 독일 더마테스트 우수 등급과 비건 인증을 획득했으며 지난해에는 2025 화해 뷰티어워드를 수상했다.
이번 정식 입점은 앞서 진행된 팝업 스토어에서 준비된 물량이 모두 판매된 데 이어 팝업 종료 이후에도 매장을 다시 찾거나 제품을 문의하는 고객이 이어지면서 이뤄졌다.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스페이스원은 가족 단위 방문객 비중이 높은 점도 입점 배경으로 꼽힌다. 팝업 기간에도 아이를 동반한 방문객의 방문이 이어졌으며 오가닉 베이비 스킨케어 제품에 대한 수요가 확인됐다.
비클린은 팝업 운영 이후 수야무에 정식 입점을 제안했다. 비건·클린 성분을 중심으로 브랜드를 큐레이션해온 비클린과 유기농 원료 및 비건 인증을 기반으로 한 수야무의 브랜드 철학이 이번 입점의 배경으로 꼽힌다.
브랜드 관계자는 “팝업 종료 이후에도 매장을 찾아주신 고객 덕분에 비클린에 정식으로 자리 잡을 수 있게 되어 뜻깊다”라며 “짧은 팝업에서 다 보여드리지 못했던 브랜드의 진정성과 제품력을 비클린 매장을 통해 꾸준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정식 입점을 통해 오가닉 베이비 스킨케어 브랜드로서 오프라인 시장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