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옳이, 이혼 4년 만에 열애 공개…얼굴 가린 ‘훤칠男’ 누구?

입력 2026-07-23 11:03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플루언서 아옳이. (출처=아옳이 SNS 캡처)
▲인플루언서 아옳이. (출처=아옳이 SNS 캡처)
인플루언서 겸 사업가 아옳이(본명 김민영)가 새로운 연애를 시작했다고 직접 밝혔다.

아옳이는 2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데이트 일기 스타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옳이가 한 남성과 다정하게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남성의 얼굴은 이모티콘으로 가려졌지만 큰 키와 듬직한 체격이 눈길을 끌었다.

게시물이 공개되자 팬들 사이에서 열애설이 제기됐고, 아옳이는 이를 직접 인정했다. 그는 “그렇죠. 연애 중입니다”라며 “갑자기 이걸 왜 올렸나”라고 수줍은 반응을 보였다.

남자친구의 정체에 관심이 쏠리자 아옳이는 “여러분 철저하게 얼굴을 가렸는데 이러시니까 영원히 얼굴을 가리게 된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팬들은 “행복해 보인다”, “둘이 잘 어울린다”, “바람직한 키 차이” 등의 반응을 보이며 아옳이의 새로운 연애를 응원했다.

아옳이는 2018년 채널A ‘하트시그널’을 통해 이름을 알린 카레이서 겸 사업가 서주원과 결혼했으나 2022년 이혼했다.

1991년생인 아옳이는 모델로 데뷔한 뒤 인플루언서와 사업가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과 SNS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가상자산 과세 또 미뤄지나…靑, 유예에 무게
  • 국제유가 급등에...항공·해운·車 또 고비용 ‘몸살’
  • '부산 상어' 부캉이, 아직 안 떠났다⋯이틀 연속 포착된 곳은?
  • 11월 제조업 경기 둔화 전망⋯반도체 '독주' 속 車·휴대폰 부진
  • 청년 52.3% “中企 기피 이유는 근무환경·조직문화”
  • 5대 은행 가계대출 이달 2.6조 증가⋯한 달 만에 증가 전환
  • 유럽 전역으로 시위 확산⋯반전 운동부터 연금 항의까지
  • 개미 ETF 순매수, 벌써 작년 두 배…연말 100조 전망
  • 오늘의 상승종목

  • 10.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833,000
    • -0.35%
    • 이더리움
    • 3,127,000
    • -1.6%
    • 비트코인 캐시
    • 364,300
    • -1.27%
    • 리플
    • 1,736
    • +1.22%
    • 솔라나
    • 135,500
    • -0.44%
    • 에이다
    • 274
    • -1.79%
    • 트론
    • 443
    • -0.23%
    • 스텔라루멘
    • 226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0.22%
    • 체인링크
    • 15,200
    • -1.94%
    • 샌드박스
    • 64.83
    • -4.7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Axis Robotics Seed $12M
    • 3 World OTC $52.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Irys 인기지수 332
    • 2 Orderly Network DeFi 인기지수 326
    • 3 DAPPOS Infra 인기지수 323
    • 4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45
    • Allora 유통량 89% D-17
    • DAOBase 유통량 43% D-24
    • FLock 유통량 41% D-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