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 김정훈, ‘포켓여제’ 김가영과 뜻밖의 근황…“김가영 짱”

입력 2026-07-21 10:33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UN 김정훈(오른쪽)과 당구선수 김가영. (출처=김정훈 SNS)
▲UN 김정훈(오른쪽)과 당구선수 김가영. (출처=김정훈 SNS)
그룹 UN 출신 김정훈이 당구선수 김가영과 함께한 근황을 공개했다.

김정훈은 1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김가영 짱”이라는 글과 함께 김가영과 촬영한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정훈과 김가영이 식당에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김정훈은 턱을 괸 채 미소를 지었고, 김가영은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며 밝게 웃었다.

김정훈은 김가영과 함께 콘텐츠를 촬영한 뒤 식사를 한 것으로 보인다. 김정훈은 과거 방송을 통해 당구에 대한 남다른 관심을 드러내며 실제 선수들과 대결을 벌였고, 당시 김가영과도 인연을 맺었다.

김가영은 ‘포켓볼 여제’, ‘포켓여제’로 불리는 당구선수로 포켓볼과 3쿠션 무대에서 활약해왔다.

김정훈은 2019년 전 여자친구와의 사생활 문제가 불거진 뒤 국내 연예 활동을 사실상 중단했다. 2023년에는 교통사고를 낸 뒤 경찰의 음주 측정을 거부한 혐의로 약식 기소돼 벌금 1000만원 처분을 받았다. 2011년에도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돼 면허 취소 처분을 받은 바 있다.

이후 일본을 중심으로 활동하며 팬들과 소통한 김정훈은 2025년 GTV·K STAR 드라마 ‘부부스캔들3-판도라의 비밀’을 통해 6년 만에 국내 프로그램에 복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특별법 시행 약 보름 앞으로…전기·용수 깔고 반도체 뒷받침 [족쇄 못 푼 초격차]
  • AI 돈잔치가 공포로 바뀌었다…코스피 운명 가를 ‘실적 슈퍼위크’
  • [주간수급리포트] ‘삼전닉스’만 4조원 팔아치운 기관 투자자⋯코스피·코스닥 동반 급락한 한주
  • 벼락 소나기와 극단 폭염…월요일 출근길 후텁지근 [날씨]
  • 반도체 흔들리자 건설·통신·에너지로…급락장서 '주도주' 바뀐다
  • WSJ “SK하이닉스 ADR, 과도한 프리미엄...AI 거품 징후” [마켓핫]
  • 물가 잡으려다 5년…유류세 인하, 출구가 안 보인다 [네버엔딩 유류세 인하]
  • 尹 ‘대선 허위발언’ 오늘 1심 선고⋯국힘, 선거비용 397억원 반환 여부 주목
  • 오늘의 상승종목

  • 07.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201,000
    • +1.03%
    • 이더리움
    • 2,852,000
    • +4.01%
    • 비트코인 캐시
    • 315,100
    • +2.57%
    • 리플
    • 1,619
    • +0.62%
    • 솔라나
    • 111,800
    • +2.66%
    • 에이다
    • 242
    • +0.41%
    • 트론
    • 482
    • -0.62%
    • 스텔라루멘
    • 267
    • +1.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80
    • +2.71%
    • 체인링크
    • 12,820
    • +4.48%
    • 샌드박스
    • 67.26
    • +1.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