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 마사지·디자인 강화한 ‘마스터 V7 2027’ 출시

입력 2026-07-13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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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 V7 2027’ (사진제공=세라젬)
▲‘마스터 V7 2027’ (사진제공=세라젬)

세라젬은 신규 컬러와 타공 매트 디자인을 적용한 척추 관리 의료기기 ‘마스터 V7 2027’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마스터 V7 2027은 기존 마스터 V7의 마사지 모드와 사용성, 디자인 등을 업그레이드한 모델이다. 마사지 모드를 기존 20개에서 24개로 확대하고, 목·어깨와 허리·골반 등 부위별 관리 모드를 강화했다. 근육통 완화를 위한 생활 맞춤 모드와 추간판(디스크) 탈출증, 퇴행성협착증 등 의료기기 사용 목적에 맞춘 모드를 추가했다.

특허받은 엔진이 등, 허리, 목, 어깨, 척추 굴곡에 맞춰 마사지 도자의 간격과 기울기를 자동으로 조절해 사용자 체형에 맞는 마사지를 제공하도록 했다. 복부 온열 LED 도자와 에어셀 다리 마사지기를 적용해 척추와 함께 복부와 다리를 함께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세라젬은 최근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인테리어를 중요시하는 젊은층을 위해 신제품을 잇따라 내놓고 있다. 이달 2530 젊은 세대를 타깃으로 소파와 마사지 베드 기능을 모두 갖춘 ‘리플랙스 마사지 소파베드’를 출시했다. 지난달엔 척추 관리 의료기기 '마스터 V5'의 신규 컬러 '파우더 핑크'를 온라인에서 단독으로 선보였다. 또 초기 척추 관리 시장 공략을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 인증 척추 관리 의료기기 ‘마스터 V5’를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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