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커머스 MCN 대표 기업 트리즈커머스(이하 트리즈)가 30대부터 50대까지 폭넓은 여성 팬층을 보유한 패션 인플루언서 덕덕과 전속 커머스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덕덕은 3040은 물론 4050 여성 소비자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패션 인플루언서다. 데일리 스타일링과 연령대별 체형,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코디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트리즈는 이번 계약을 통해 라이프스타일 중심의 커머스 사업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기업 관계자는 "덕덕은 자신만의 개성이 담긴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는 인플루언서"라며 "일상을 주제로 친근하고 유쾌한 콘텐츠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단순히 상품을 판매하는 데 그치지 않고 팬들의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을 반영한 상품을 함께 고민하고 제안하는 진정성 있는 커머스를 만들어갈 계획"이라며 "상품 선정부터 큐레이션, 프로모션 기획까지 인플루언서의 색깔을 담은 커머스 환경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트리즈는 다양한 분야의 영향력 있는 인플루언서들과 협업을 확대하며 콘텐츠와 커머스를 결합한 MCN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계약 역시 '나이와 관계없이 누구나 자신의 전성기를 만들어갈 수 있다'라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연령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커머스 생태계를 확대하기 위한 행보의 일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