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헬스·홈트 전문 브랜드 스포틀러(SPORTLER)가 인클라인 기능을 적용한 '스포틀러 워킹패드 M1'을 출시했다.
워킹패드 M1은 인클라인 구조를 적용해 평지 걷기와는 다른 운동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실내에서도 인클라인 워킹이 가능하며 장마철이나 무더위 등 날씨의 영향을 받을 때도 사용할 수 있다.
사용 편의성도 갖췄다. 제품은 별도의 조립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이동 바퀴와 슬림한 디자인을 적용했다. 또한, 걷기 운동에 적합한 러닝벨트 소재를 적용하고 EVA 조각매트를 기본 제공한다.
7월 8일부터 12일까지는 신제품 출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사 동안 워킹패드 M1에 한해 최대 40% 할인, 10%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구매 고객 중 3명을 추첨해 카이로 마사지건을 증정한다. 또한, 모든 구매 고객에게 EVA 조각매트 6P를 사은품으로 제공하며 구매 후 포토·영상 후기를 남기면 네이버 포인트를 적립해 주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인클라인을 적용해 실내 걷기 운동의 활용도를 넓히는 데 초점을 맞췄다"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운동 목적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홈트레이닝 제품을 지속해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스포틀러는 대표 제품인 ‘숀리 엑스바이크’로 누적 판매량 250만 대를 기록하며 접이식 실내자전거의 대중화와 함께 가정용 유산소 기기 시장에서 입지를 다져온 헬스·홈트 전문 브랜드다. 지난해부터는 방송인 이수지를 브랜드 모델로 발탁해 더욱 친근하고 현실적인 홈트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