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전월세 상승 속 분양가 확정 '힐스테이트 더샵 상생공원'

입력 2026-07-07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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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더샵 상생공원' 투시도
▲'힐스테이트 더샵 상생공원' 투시도

지속되는 주택 가격 상승 전망과 전세·월세 가격 상승 전망이 나오면서 무주택 실수요자들의 주거비 부담이 커지고 있다.

최근 한국갤럽이 발표한 부동산 전망 조사 결과, 주택 가격과 임대료 상승을 점치는 여론이 많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갤럽이 6월 30일부터 7월 2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55%가 '향후 1년간 집값이 오를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는 지난 3월 조사(29%)보다 26%포인트 급등한 수치다.

여기에 무주택자의 체감도가 높은 '향후 1년간 전월세 등 주택 임대료가 오를 것'이라는 전망도 65%에 달했다. 이는 지난 3월 조사(46%)보다 19%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반면 집값이 '내릴 것'이라는 전망은 8%에 그쳤다.

이 가운데 포항시 남구 대잠동 일원에서 '힐스테이트 더샵 상생공원'이 공급되고 있다. 단지는 분양가가 확정됐으며 중도금 무이자와 발코니 확장 무상 제공 등의 계약 조건을 제공한다.

‘힐스테이트 더샵 상생공원’은 지하 5층~지상 35층, 18개동, 전용면적 84~178㎡, 총 266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1단지는 999가구, 2단지는 1668가구다. 단지는 약 94만㎡ 규모의 상생공원을 포함한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조성된다.

단지는 포항시청을 중심으로 형성된 생활 인프라와 영일대 호수공원 등을 이용할 수 있다. 포항성모병원, 이마트, 롯데마트, 이동종합시장 등 생활 편의시설이 인접해 있으며, 대이초, 이동중, 포항제철고 등 초·중·고교 통학이 가능하다.

특히, 현대엔지니어링과 포스코이앤씨가 함께 짓는 컨소시엄 사업으로, 양사의 기술과 시공 경험을 반영했다.

인근에는 포스코대로와 희망대로가 있어 포항 시내 이동이 가능하며, 포항IC와 7번·31번 국도를 이용할 수 있다. 포항고속·시외버스터미널과 KTX포항역도 가깝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 GX룸, 필라테스룸, 당구장, 탁구장 등의 운동시설과 오픈스터디룸, 맘스카페, 컨시어지, 다함께돌봄센터, 경로당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또한, 조·중식 서비스(유료)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힐스테이트 더샵 상생공원’ 견본주택은 포항시 남구 이동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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